Home영화관영화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 영화관이 존재하는 이유

영화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 영화관이 존재하는 이유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영화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장르 : 액션 (130분)
감독 : 조셉 코신스키
출연 : 톰 크루즈, 마일스 텔러, 제니퍼 코넬리, 존 햄, 글렌 파월, 모니카 바바로 등

영화 탑건 매버릭 공식 포스터

줄거리 : 한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하늘 위,  가장 압도적인 비행이 시작된다!
최고의 파일럿이자 전설적인 인물 매버릭(톰 크루즈)은 자신이 졸업한 훈련학교 교관으로 발탁된다. 그의 명성을 모르던 팀원들은 매버릭의 지시를 무시하지만 실전을 방불케 하는 상공 훈련에서 눈으로 봐도 믿기 힘든 전설적인 조종 실력에 모두가 압도된다.

매버릭의 지휘아래 견고한 팀워크를 쌓아가던 팀원들에게 국경을 뛰어넘는 위험한 임무가 주어지자 매버릭은 자신이 가르친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이 될 지 모를 하늘 위 비행에 나서는데…

영화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전대미문, 유일무이라는 수사가 가장 잘 어울리는 현존하는 최고의 액션 배우 톰 크루즈가 돌아온다. 영화 <탑건: 매버릭>은 교관으로 컴백한 최고의 파일럿 매버릭(톰 크루즈)과 함께 생사를 넘나드는 미션에 투입되는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항공 액션 블록버스터. 톰 크루즈는 36년 전 자신을 일약 스타덤에 올려놓은 영화 <탑건>의 속편 <탑건: 매버릭>에 제작자와 주연으로 나섰다.

톰 크루즈는 임하는 영화마다 스턴트 없이 직접 액션에 임하는 배우. 이번 <탑건: 매버릭>에 등장하는 다양한 항공 액션도 모두 직접 톰 크루즈가 소화해 놀랍다. 톰 크루즈는 전편 <탑건>에서는 F-14 톰캣의 조종석에서 촬영을 했고 이후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등에서 직접 헬기를 운전하는 등의 장면이 노출 되어 그의 조종 실력이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에서 각본 및 프로듀서를 담당한 크리스토퍼 맥쿼리는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촬영 당시 톰 크루즈가 뉴질랜드 협곡에서 헬리콥터로 제어된 스핀을 도는 것을 봤고, 아부다비에서 25,000 피트 상공에서 시속 160마일로 날아가는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봐야했다. 지금까지 톰 크루즈와 해왔던 모든 작품에 항공 분량이 있었다. 그는 항공에 대한 믿을 수 없는 사랑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며 <탑건> 시리즈가 톰 크루즈에게 숙명적인 작품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톰 크루즈는 “비행기를 조종 하는 것은 장엄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자연을 이용함과 동시에 거스르는 게 바로 비행 조종” 이라며 “이번 영화에서는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은 매버릭을 다시 연기한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동적인 경험이었다. 매버릭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매버릭이다. 그는 여전히 마하2의 속도로 미친 듯이 날고 싶어 한다.” 라며 극 중 매버릭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번 영화 <탑건 매버릭>은 <탑건 (Top Gun, 1986)> 이후 무려 36년 만에 나온 속편이라고. 참고로 전편을 보지 않고 이번 것을 보아도 전혀 무리가 없음. 재미있게 볼 수 있음.

조셉 코신스키(Joseph Kosinski)의 이름을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최근 넷플릭스로 공개되었던 영화 <스파이더헤드 (Spiderhead, 2022)>의 감독이었다. 그거 확인하기 전까지는 엄청난 감독인 줄 알고 두근거렸음. 참고로 이 영화에는 <탑건 매버릭>에서 루스터 역할을 맡았던 마일스 텔러(Miles Teller)도 함께 나왔음. 합이 좋았나. 나란히 다시 작품을 하게 된 것 같음.

눈에 띄었던 배우는 피닉스(Phoenix) 역할을 맡았던 모니카 바바로.

소집된 최상위 졸업생 파일럿들 12인 중 둘 밖에 없는 여성 파일럿 중 하나. 하지만 남자들의 신경전 사이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당한 태도를 시종일관 유지하는 여장부 파일럿이다.

작중 훈련 과정에서 버드 스트라이크가 일어나 기체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지만 침착함을 유지하며 WSO인 밥과 함께 무사히 탈출했으며 실력 또한 행맨과 루스터와 치열하게 겨룰 정도로 출중했고, 실제로 실전 당일에 공격을 수행할 최종선별 파일럿에 뽑히기도 했다. 루스터와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지만, 그 이상은 묘사되지 않았다.

모니카 바나로는 출연 배우들 중 톰 크루즈와 더불어 비행 촬영씬에서 겪었던 중력 가속도를 온전하게 견뎠다고 한다.

톰 크루즈 Tom Cruise

영화 <끝없는 사랑>, <위험한 청춘>, <뜨거운 가슴으로 내일을>, <레전드>, <탑건>, <컬러 오브 머니>, <칵테일>, <레인 맨>, <폭풍의 질주>, <어 퓨 굿 맨>, <파 앤드 어웨이>,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아이즈 와이드 셧>, <매그놀리아>, <바닐라 스카이>, <마이너리티 리포트>, <라스트 사무라이>, <콜래트럴>, <우주전쟁>, <작전명 발키리>, <나인 앳 데이>, <락 오브 에이지>, <오블리비언>, <엣지 오브 투모로우>, <아메리칸 메이드>, <탑건 매버릭> 등

로튼토마토 영화 탑건 매버릭 (Top Gun: Maverick, 2021)

Top Gun: Maverick pulls off a feat even trickier than a 4G inverted dive, delivering a long-belated sequel that surpasses its predecessor in wildly entertaining style. 

Top Gun: Maverick은 4G 역다이빙보다 훨씬 더 까다로운 위업을 달성하여 매우 재미있는 스타일로 전작을 능가하는 오랜 뒤늦은 속편을 제공합니다.

If you loved the original — or enjoy some good old-school action — you need to speed your way to a screening of Top Gun: Maverick.

원작을 좋아하거나 옛날 방식의 액션을 즐기는 경우 Top Gun: Maverick 상영을 위해 서둘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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