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정글 크루즈 (Jungle Cruise, 2021) :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

영화 정글 크루즈 (Jungle Cruise, 2021) :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

정글 크루즈 (Jungle Cruise, 2021)

영화 정글 크루즈 (Jungle Cruise, 2021)
장르 : 액션, 어드벤처 (127분)
감독 : 자움 콜렛 세라
출연 : 드웨인 존슨, 에밀리 블런트, 잭 화이트홀, 제시 플레먼스, 에드가 라미레즈 등

영화 정글 크루즈 포스터

줄거리 : 미지의 세계 아마존에서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스릴을 선사하는 재치 넘치는 크루즈 선장 프랭크(드웨인 존슨). 고대 아마존의 전설을 쫓아 영국에서 온 식물 탐험가 릴리 박사(에밀리 블런트)가 의학의 미래를 바꿀 치유의 나무를 찾는 여정에 함께 할 것을 제안하면서, 순탄치 않은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은 아름답지만 온갖 위험이 도사리는 열대우림으로 함께 모험을 떠나고 수많은 역경과 초자연적인 힘을 마주하게 된다. 고대 나무에 얽힌 비밀이 드러날수록 릴리와 프랭크는 더욱더 커다란 위험에 처하고 인류의 운명도 위태로워지는데…

˝디즈니랜드는 영원히 완성되지 않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상상력이 존재하는 한
계속해서 성장을 거듭할 것이다˝

– 1955년 7월 디즈니랜드 개장식, 월트 디즈니 연설 中

1955년 7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에 문을 연 디즈니랜드와 함께 탄생한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가보지 않았던 미지의 세계, 상상만으로 가능한 놀라운 여행을 통째로 디즈니랜드에 가져오자는 창업자 월트 디즈니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그의 바람처럼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는 반세기가 훌쩍 넘는 기간 동안 관광객들을 평범한 일상에서는 상상조차 어려운 탐험가와 원주민들의 환상적인 세상으로 안내해왔다. 특히, 정글 크루즈의 묘미 중 하나는 크루즈를 직접 운항하며 관광객들을 미지의 세계로 안내하는 가이드 역할을 하는 선장, 스키퍼(Skipper)라는 존재. 스키퍼는 숨 막히는 긴장감과 스릴 속에서도 재치와 위트로 여행을 지루할 틈 없게 이끌며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창업자 월트 디즈니를 비롯한 유명인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직접 스키퍼로 활약해왔고, 디즈니랜드를 대표하는 명물 중 하나가 되었다.

크루즈 선장의 유머
디즈니랜드 개장과 함께 탄생한 최고의 어트랙션 정글크루즈에 올라 모험을 시작할 때,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것 중 하나는 크루즈 선장, 스키퍼(Skipper)가 관광객들에게 던지는 유머다. 강을 따라가는 동안 나타나는 코끼리, 하마, 원시 부족들을 마주할 때마다 크루즈의 선장은 익살스러운 연출과 함께 재치 있는 입담으로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긴다. `최고의 스키퍼 유머`와 같이 실제 디즈니랜드 방문객들이 남긴 생생한 후기도 해외 온라인 사이트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액션 어드벤처 <정글 크루즈>에서도 선장 프랭크를 연기한 드웨인 존슨의 지칠 줄 모르는 재치와 유머를 영화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정글 크루즈에서만 볼 수 있는 세계 8대 불가사의
흐르는 폭포의 뒷면은 과연 어떻게 생겼을까? 어트랙션 정글 크루즈에서 만날 수 있는 볼거리 중 하나는 바로 `물의 뒷면`(The backside of water). 크루즈 선장이 자신 있게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소개하는 `물의 뒷면`의 정체는 영화 <정글 크루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크루즈 선장만 들어갈 수 있는 선장실의 권총
정글 크루즈의 운명을 결정할 선장실은 선장 이외에는 그 누구도 절대 들어갈 수 없는 곳. 실제 디즈니랜드의 정글 크루즈 선장실에도 관광객들의 안전을 책임질 선장이 혹시 모를 야생 동물들의 공격을 대비해 권총을 준비해놓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정글 크루즈>를 눈을 크게 뜨고 보면 `프랭크`(드웨인 존슨)의 조타 핸들 옆에 항상 권총과 권총집이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감독 자움 콜렛 세라 Jaume Collet Serra
영화 <하우스 오브 왁스>, <오펀 천사의 비밀>, <언노운>, <훅 업>, <마인드 스케이프>, <논스톱>, <커브>, <최후의 인류>, <런 올 나이트>, <언더 워터>, <커뮤터>, <호라이즌 라인>, <정글 크루즈>, <블랙 아담> 등

로튼토마토

Its craft isn’t quite as sturdy as some of the classic adventures it’s indebted to, but Jungle Cruise remains a fun, family-friendly voyage. 

그 공예는 빚을 지고 있는 일부 고전적인 모험만큼 견고하지는 않지만 정글 크루즈는 여전히 재미있고 가족 친화적인 여행입니다.

Funny, full of action, and an all-around good time, Jungle Cruise is a ride well worth taking. 

재미있고, 액션으로 가득 차 있고, 모든 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Jungle Cruise는 충분히 가치가 있는 놀이기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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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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