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더 넌 (The Nun, 2018) : 넷플릭스 공포

영화 더 넌 (The Nun, 2018) : 넷플릭스 공포

더 넌 (The Nun, 2018)

영화 더 넌 (The Nun, 2018)
장르 : 공포 (96분)
감독 : 코린 하디
출연 : 테이사 파미가, 데미안 비쉬어, 샬롯 호프, 보니 아론스, 잉그리드 비수 등

영화 더 넌 포스터

줄거리 : 루마니아의 젊은 수녀가 자살하는 사건을 의뢰 받아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수녀원을 조사하면서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젊은 수녀가 한 신부와 함께 루마니아로 향한다. 두 사람의 임무는 성스러운 곳에 출몰하는 사악한 악령의 비밀을 파헤치는 것. (넷플릭스)

컨저링 유니버스의 영화 중 한 작품.

애나벨과 유사한 스핀오프 작품 중에서 스토리상 순서로 가장 첫 번째이다. (더 넌 → 애나벨: 인형의 주인 → 애나벨 → 컨저링 → 애나벨 집으로 → 컨저링 2 → 컨저링 3: 악마가 시켰다 순서). 제목의 뜻은 ‘수녀’. 제목 그대로, 작품 초반부터 관객들을 압도하던 수녀 형상의 악마(발락)를 중심 소재로 삼았다. 이미 애나벨: 인형의 주인에서 샬럿 수녀와 사무엘 멀린스가 대화하다가 샬럿이 보여준 사진 안에 샬럿 외 다른 수녀 3명 옆으로 수녀 모습을 한 악령이 찍혔고, 2번째 쿠키 영상에서 배경이 루마니아에 있는 크르차(Cârţa) 수도원으로 바뀌며 수녀 악마의 등장을 암시했다.

  • 타이사 파미가 – 아이린 수녀
  • 데미안 비쉬어 – 버크 신부
  • 샬롯 호프 – 빅토리아 수녀
  • 잉그리드 비수 – 오아나 수녀
  • 조나스 블로켓 – 프렌치
  • 보니 애론스 – 발락
  • 조니 코인 – 그레고로
  • 어거스트 마투로 – 대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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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un boasts strong performances, spooky atmospherics, and a couple decent set-pieces, but its sins include inconsistent logic and narrative slackness.

The Nun은 강력한 연기, 으스스한 분위기, 몇 가지 괜찮은 세트피스를 자랑하지만 일관성 없는 논리와 내러티브의 느슨함이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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