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 2022) : 염소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 2022) : 염소

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 2022)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Thor: Love and Thunder, 2022)
장르 : 액션, 어드벤처, 판타지 (119분)
감독 : 타이카 와이티티
출연 : 크리스 헴스워스, 나탈리 포트만, 테사 톰슨, 크리스찬 베일, 러셀 크로우 등

토르 러브 앤 썬더

줄거리 : “신을 죽이는 자, 신이 상대한다!”

슈퍼 히어로 시절이여, 안녕!
이너피스를 위해 자아 찾기 여정을 떠난 천둥의 신 ‘토르’. 그러나, 우주의 모든 신들을 몰살하려는 신 도살자 ‘고르’의 등장으로 ‘토르’의 안식년 계획은 산산조각 나버린다. ‘토르’는 새로운 위협에 맞서기 위해,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전 여자친구 ‘제인’과 재회하게 되는데.. 그녀가 묠니르를 휘두르는 ‘마이티 토르’가 되어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제, 팀 토르는 ‘고르’의 복수에 얽힌 미스터리를 밝히고 더 큰 전쟁을 막기 위한 전 우주적 스케일의 모험을 시작하는데…

한때 전투에 쓰였던 이 손이 이젠 평화의 도구가 됐지.
난 찾고 싶어, 진짜 내 모습을.
이젠 나의 길을 가겠어.
매 순간을 누리며! 슈퍼 히어로 시절이여 안녕.
These hands were once used for battles.
Now, they are but humble tools for peace.
I need to figure out… exactly… who I am.
I want to choose my own path.
Live in the moment. My Super Hero-ing days are over.

크리스 헴스워스 Chris Hemsworth
영화 <퍼펙트 겟어웨이>, <캐쉬>, <토르 천둥의 신>, <캐빈 인 더 우즈>, <어벤져스><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 <레드 던>, <러시 더 라이벌>, <블랙코드>, <하트 오브 더 씨>, <고스트버스터즈>, <12솔져스>, <배드 타임즈 앳 더 엘 로얄>, <맨인 블랙 인터내셔널>, <익스트랙션>, <퓨리오사>, <스파이더헤드>, <토르 러브 앤 썬더> 등

재미있었음.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2022)>를 굉장히 우울하게 본 터라, 기대를 안 하고 갔는데. 기대 이상으로 흡족하게 보고 나옴. 적당히 히어로 무비가 줄 수 있는 권선징악과 유쾌함을 두루두루 잡은 것 같음. 만족.

특히, 염소와 아이들이 너무 귀엽고 웃겼음.

로튼토마토
수시로 변경될 수 있음
개봉 초반이라 아직 지수가 조금 빈약하게 나옴

In some ways, Thor: Love and Thunder feels like Ragnarok redux — but overall, it offers enough fast-paced fun to make this a worthy addition to the MCU.

어떤 면에서 토르 러브 앤 썬더는 Ragnarok redux처럼 느껴지지만 전반적으로 이것은 MCU에 가치 있는 추가 요소로 만들기에 충분히 빠르게 진행되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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