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더 스웜 (The Swarm, La nuée, 2020) : 넷플릭스 괴물 공포

영화 더 스웜 (The Swarm, La nuée, 2020) : 넷플릭스 괴물 공포

더 스웜 (The Swarm, La nuée, 2020)

영화 더 스웜 (The Swarm, La nuée, 2020)
장르 : 판타지, 공포, 드라마 (101분)
감독 : 쥐스트 필리포
출연 : 술리안 브라힘, 소피앙 캄, 마리 나르본, 라파엘 로망, 나탈리 부아예 등

넷플릭스 영화 더 스웜 포스터

줄거리 :
식용 메뚜기 사육을 시작한 싱글맘 비르지니. 기대만큼 번식은 되지 않던 중에 메뚜기가 피에 광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식용 메뚜기 사육을 시작한 싱글맘 비르지니. 기대만큼 번식은 되지 않고, 농장 운영도 생활도 갈수록 팍팍하다. 그렇게 지쳐가던 중 메뚜기가 특정 먹이에 광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는데. 그렇다, 놈들이 피 맛을 알아버린 것이다.

먼저 영화 제목인 <더 스웜 (The Swarm, La nuée, 2020)>에 대해서 알아보면 ‘1. 떼, 2. 떼를 지어 다니다, 3. 떼를 지어 날아니다’라는 뜻으로 영화 속 메뚜기 떼의 무리를 가리키는 것으로 대충 유추할 수 있음.

흔히 이 영화 줄거리를 보면 예상하는 내용이 피 맛을 알아버린 메뚜기 떼에게 우다다 공격을 당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는데. 뭐, 그것보다 약간 주인공이 약간 머저리 같은 짓을 하게 되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커지며 속이 터지는 과정이 더욱 두드러지는 것 같음.

대충 러닝타임도 한시간 반 정도로 그리 길지 않으니 넷플릭스로 뭐 볼 것 없을 때 틀어두기 괜찮을 것 같음. 이런 괴물, 괴수, 인외 존재의 공격과 생존에 취향인 사람들에게 좋을 것 같음.

로튼토마토

Philippot does his best to approach the material with a grounded sense of realism, but audiences will be aware from very early on that events can only unfold in one direction.

감독 필리포는 그 소재에 근거하는 사실감을 가지고 접근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관객들은 사건이 한 방향으로만 전개될 수 있다는 것을 아주 일찍부터 인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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