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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램페이지 (Rampage, 2018) : 괴물 액션

램페이지 (Rampage, 2018)

영화 램페이지 (Rampage, 2018)
장르 : 액션, 어드벤처, SF (107분)
감독 : 브래드 페이튼
출연 : 드웨인 존슨, 제프리 딘 모건, 조 맹가니엘로, 말린 오케르만, 마리 쉘튼, 나오미 해리스 등

영화 램페이지 포스터

줄거리 :
유인원 전문가 ‘데이비스(드웨인 존슨)’는 사람들은 멀리하지만, 어릴 때 구조해서 보살펴 온 영리한 알비노 고릴라 ‘조지’와는 특별한 감정을 공유한다. 어느 날, 유순하기만 하던 조지가 의문의 가스를 흡입하면서 엄청난 괴수로 변해 광란을 벌인다.

재벌기업이 우주에서 무단으로 감행한 ‘프로젝트 램페이지’라는 유전자 조작 실험이 잘못되면서 지구로 3개의 병원체가 추락했던 것. 조지뿐만 아니라 가스를 마신 늑대와 악어 역시 변이시키고 끝도 없이 거대해진 이들 포식자들이 도심을 파괴하며 미국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다. 데이비스는 괴수들을 상대로 전지구적인 재앙을 막고 변해버린 조지를 구하기 위한 해독제를 찾아야만 하는데…

  • 데이비스 오코예 (Davis Okoye) – 드웨인 존슨
    본작의 주인공. 샌디에이고에 있는 동물원에 근무하는 영장류학자. 전에는 대밀렵 특수부대에서 복무하던 군인이었으나 욕망에만 눈이 먼 인간들에 환멸을 느끼고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동물에 더 관심을 두게 되었다. 특수부대 시절 어미와 함께 도살될 위기에 있던 알비노 고릴라 ‘조지’를 구조해 함께 하고 있다.

조지 (George) : 데이비스와 함께 자란 알비노 고릴라. 고릴라 구역의 왕고였으나 동물원에 낙하한 CRISPR 샘플에 노출되어 점점 거대화한다. 장난기가 많은 성격이다.

램페이지 프로젝트로 명명된, 에너진 사에서 개발한 유전자 편집, 재조정기술 CRISPR. 여기에 노출되면 각종 동물들의 유전자와 신체 특징을 조합해 더 발달된 동물로 변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차세대 생명공학 기술로 주목받고 있었다. 하지만 매우 사나워지고 덩치가 엄청나게 커지며 민첩성, 근력, 맷집이 엄청나게 강해져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이 된다는 부작용도 있었으나 에너진 사의 임원들은 이익에 눈이 멀어 무시한다. 이게 엄청난 재앙의 서막이었으니…

드웨인 존슨이 나오는 괴수 액션 영화인 이 영화 <램페이지 (Rampage, 2018)>와 약간 충격과 공포를 심어주는 테러 영화 <램페이지 더 테러리스트 (Rampage, 2009)> 사이에 제목의 유사성으로 혼동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서 볼 것.

드웨인 존슨 Dwayne Johnson
영화 <미이라2>, <스콜피온 킹>, <둠>, <겟 스마트>, <디 아더 가이즈>, <패스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 <엠파이어 스테이트>, <페인 앤 게인>, <허큘리스>, <샌 안드레아스>, <베이워치>, <쥬만지 새로운 세계>, <램페이지>, <스카이스크래퍼>, <파이팅 위드 마이 패밀리>>, <레드 노티스>, <정글 크루즈>

로튼토마토

Rampage isn’t as fun as its source material, but the movie’s sheer button-mashing abandon might satisfy audiences in the mood for a brainless blockbuster. 

Rampage는 그것의 소재만큼 재미있지는 않지만, 그 영화의 순전히 버튼만 박살내는 것은 머리가 없는 블록버스터에 대한 분위기에서 관객들을 만족시킬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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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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