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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이널 디씨전 (Executive Decision, 1996) : 넷플릭스

파이널 디씨전 (Executive Decision, 1996)

영화 파이널 디씨전 (Executive Decision, 1996)
장르 : 액션, 어드벤처 (128분)
감독 : 스튜어트 베어드
출연 : 커트 러셀, 스티븐 시걸, 할리 베리, 존 레귀자모, 올리버 플랫, 비디 웡 등

영화 파이널 디씨전 포스터

줄거리 :
승객 460명을 태우고 그리스 아테네를 출발한 워싱턴행 747 기종 343 민항기가 세계적으로 가장 무자비하고 악명높은 테러 조직의 부사령관 나지 핫산(Nagi : 데이비드 수쉣 분)이 지휘하는 테러리스트에 의해 공중 납치된다.

하이잭킹 조건은, 현재 영국에 수감 중이며 곧 미국으로 소환될 예정인 아랍 테러 조직의 지도자 야파(Jaffa : 안드레아스 캇수라스 분)와, 기내에 탑승하고 있는 460명의 생명과 맞교환이다.

한편, 미국의 정보 분석가이자 국제 테러리즘 연구 전문가인 미육군 정보부 베킹스 연구소 고문(Beckings Research Institute Consultant To U.S. Army Intelligence) 데이빗 그랜트 박사(David Grant : 커트 러셀 분)는 일전에 체첸 마피아에 의해 도난 당한 후 회수 작전마저 실패한, 러시아의 신경 독가스 DZ-5(Nerve Toxin DZ-5)의 공급자가 야파의 측근이라, 이것이 비행기에 실려있어, 그 비행기가 그대로 워싱턴을 공격할 것을 예측한다. 대통령 비상 관리팀은 747을 워싱톤에 착륙시킬 경우, 워싱턴DC의 수천만 시민이 위협받게 되고, 747이 미국 영공에 진입하기 전 공중 폭파시킬 경우, 기내 탑승자 400여 명의 생명이 희생당하게 되어, 양자 택일의 기로에서 고심한다.

이때 미 테러 진압 특전대(U.S. Army Special Forces Counterterrorist Strike Team) 지휘관인 오스틴 트래비스 중령(Lt. Colonel Austin Travis : 스티븐 시걸 분)이 유일한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원제는 ‘Executive Decision’으로 ‘최고 통치자의 결정’을 뜻하는데, 국내에서는 이를 음역하면 어떤 영화인지 알 수 없게 될 확률이 높았고, 의역할만한 제목도 마땅찮았는지 그나마 액션영화스럽게 들리는 제목인 화이널 디씨젼으로 제목을 변경하여 개봉하였다. 이대로라면 본 항목명도 ‘화이널 디씨젼’이 됐어야 마땅하지만, 이후에 배급 권리자측에서 ‘파이널 디씨전’으로 정발명을 바꾼 듯. 국내 영화 정보 사이트에도 대부분 이 이름으로 나온다. 여담으로 외래어 표기법대로라면 ‘파이널 디전’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정발명을 그대로 해석하면 ‘최종 결정’이 되어버리긴 하는데, ‘비행기 승객들을 포기하고 다른 국민들을 구할 것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는 의미도 있으니 썩 나쁜 결정은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다.

로튼토마토 영화 파이널 디씨전 (Executive Decision, 1996)

Executive Decision adheres entertainingly to classic action thriller formula, proving a genre outing doesn’t need to win points for originality to be solidly effective.

Executive Decision은 고전적인 액션 스릴러 공식을 재미있게 고수하며, 장르 외출이 독창성을 확고히 발휘하기 위해 점수를 획득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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