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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카터 (Carter, 2022) : 주원, 넷플릭스

카터 (Carter, 2022)

영화 카터 (Carter, 2022)
장르 : 액션, 어드벤처 (133분)
감독 : 정병길
출연 : 주원, 이성재, 정재영, 정소리, 김보민 등

영화 카터 포스터

줄거리 :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

기억을 잃은 채 깨어난 남자. 귀에 장착된 장치를 통해 의문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이제 이 목소리의 지시에 따라 위험천만한 인질 구조 작전에 뛰어들어야 한다.

바이러스가 창궐한 한반도를 배경으로, 모든 기억을 잃고 잠에서 깨어난 후 이유도 모른 채 의문의 작전에 투입된 에이스 요원 ‘카터’가 주어진 시간 안에 자신을 되찾고 미션을 성공시켜야만 하는 리얼 타임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

사실 영화는 서사가 중구난방이라서 뭐라 말할 게 없고. 오히려 내용만 보면 좀 혼란스럽게 느껴질 정도. 액션 외에는 딱히 볼 게 없었음. 액션은 시원스럽고 화려하게 느껴지는 장면과 연출이 많았음. 액션이 스토리를 멱살 잡고 끌고 가는 수준이라고 해야 할까.

원테이크, 롱테이크 연출도 좋았음. 다만 그렇게 촬영하느라 액션이라든가 달리는 장면에서 좀 혼란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음.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것.

영화가 연출이라든가 장면, 대사, 목소리, 그냥 대부분이 게임의 한 장면처럼 느껴졌음. FPS라고 해야 하나. 가끔 영화관에서 영화 기다리면서 하는 총싸움 게임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그게 되게 신기하고 개성있게 느껴졌음. 그래서 폭발이라든가 무언가 깨지는 장면에서 CG가 어색하게 보이는데, 그것마저도 상쇄할 수 있을 정도였음.

아무튼 보는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나뉠 수 있는 영화. 영화적 체험이라고 해야 하나.

카터 리 (주원)
1986년 한국 잠실 출생. 11세 때 미국 뉴욕으로 이민을 갔으며, 쏘넬을 다녔다고 한다. 2014년 기자 신분으로 북한 여행을 갔다가 북한으로 귀화를 했다. 모든 기억을 잃은 채 잠에서 깨어난 후, 전 세계를 초토화 시킨 DMZ 바이러스의 유일한 치료제인 소녀를 데려와야 하는 임무를 완수해야 하는 한국계 CIA 요원이었던 인물이다. 눈을 떠보니 머릿속에서 정체 모를 장치가 박혀있고, 입안에는 살상용 폭탄이 장착되어 있는 진퇴양난의 상황 속에서 귓속에 들려오는 낯선 목소리에만 의지해 움직여야 하는 인간 병기 에이스 요원이다.

로튼토마토

A deliriously relentless action onslaught that should place Byung-gil Jung alongside the likes of Bay, Neveldine and Taylor et al as a director to watch for unbounded cinematic spectacle.

정병길 감독이 베이, 네벨딘, 테일러 등과 함께 무한한 영화적 볼거리를 보기 위해 감독으로 배치되어야 할 맹렬한 공격을 가하는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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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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