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셀룰러 (Cellular, 2004) : 제이슨 스타뎀, 크리스 에반스

영화 셀룰러 (Cellular, 2004) : 제이슨 스타뎀, 크리스 에반스

셀룰러 (Cellular, 2004)

영화 셀룰러 (Cellular, 2004)
장르 : 범죄, 스릴러 (94분)
감독 : 데이빗 R. 엘리스
출연 : 킴 베이싱어, 크리스 에반스, 윌리엄 H. 머시, 제이슨 스타뎀, 제시카 비엘 등

영화 셀룰러 포스터

줄거리 :
고등학교 과학교사인 제시카 마틴의 평화로운 삶은 정체불명의 괴한 다섯명에 의해 집에서 납치당하면서 산산조각난다. 그들의 동기도 모르는 상태에서, 어딘지 알수 없는 장소로 끌려가 갇힌 제시카는 박살난 전화기를 조합, 연결되는 아무 번호에나 도움을 청하고자 한다. 이 전화를 우연히 핸드폰으로 받게 된 이는 근심거리라고는 없는 청년, 라이언. 그는 곧 제시카뿐만 아니라 아직 납치되지 않은 그녀의 가족들의 생명까지도 오직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구출을 결심한다. 하지만, 문제는 제시카 조차도 자신의 위치를 모르며, 핸드폰 배터리도 영구적이지 않다는 점이다. 과연 그는 어떻게 그녀를 구할 수 있을 것인가?

  • 크리스 에반스 – 라이언
  • 킴 베이싱어 – 제시카 케이트 마틴
  • 제이슨 스타뎀 – 이선 그리어
  • 윌리엄 H. 메이시 – 밥 무니 중사
  • 노아 에머리히 – 잭 태너
  • 리처드 버기 – 크레이그 마틴
  • 밸러리 크루즈 – 다나 베이백
  • 제시카 비엘 – 클로이

약 한 시간 반 정도 러닝타임의 범죄 스릴러. 셀룰러, 전화기라는 의미에 딱 알맞는 내용을 가지고 있음. 2004년 영화라는 점을 감안하면 여러모로 뻔한 내용. 뭔가 채널을 돌리다 보면 영화 채널에서 몇 번 봤을 것 같은 재질. 납치라는 상황은 심각하지 그지없으나, 등장인물이 처한 상황에 비해 뭔가 우당탕탕 천방지축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느낌. 그래도 대충 틀어두고 지금은 거물이 된 스타들의 과거를 볼 겸 시간을 때우기에는 딱히 나쁘지 않음.

로튼토마토

Though it’s gimmicky and occasionally feels like a high-end cell phone ad, Cellular is also an energetic and twisty thriller.

비록 그것이 속임수이고 때때로 고급 휴대폰 광고처럼 느껴지지만, 셀룰러 또한 활기차고 뒤틀린 스릴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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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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