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죠스 (Jaws, 1975) :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죠스 (Jaws, 1975) : 스티븐 스필버그

죠스 (Jaws, 1975)

영화 죠스 (Jaws, 1975)
장르 : 스릴러, 공포 (124분)
감독 :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 리차드 드레이퍼스, 로이 샤이더, 로버트 쇼, 로레인 게리, 머레이 해밀턴 등

영화 죠스 포스터

줄거리 :
탐욕스러운 거대 백상어가 아미티섬을 위협하는 가운데, 경찰서장과 해양학자, 반백이 된 상어 사냥꾼이 백상어를 잡으러 나선다. (넷플릭스)

동명의 소설 죠스를 기반으로 한 1975년에 개봉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한 미국 영화.

소설 출간 전부터 영화화가 서둘러 진행됐다. 소설 자체는 출판되기 꽤 전에 탈고됐기에 1973년 1월에 이미 출판사에 1차 원고가 인계되고, 그 직후 영화화 판권까지 팔렸다. 이후 책의 최종수정 과정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본인도 직접 참여했다고 한다.

사실 그는 막상 영화 제작에 돌입하기 전 본작이 성공할 경우 ‘상어 영화 감독’으로 자신의 이미지가 굳어지지 않을까에 대해 우려하기 시작하였고, 죠스 대신에 당시 20세기 폭스가 제작 예정이던 《럭키 레이디》라는 영화의 감독직을 맡으려고도 하였으나 본작의 배급사였던 유니버설 픽처스는 이미 그의 감독직 하차를 불허하는 계약을 체결한 상태였으며 죠스의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브라운이 직접 ‘이 영화만 개봉하면 이후엔 네가 만들고 싶은 영화 다 만들어도 돼.’라는 말로 그를 설득하고 난 후에야 제작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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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lling, well-crafted storytelling and a judicious sense of terror ensure Steven Spielberg’s Jaws has remained a benchmark in the art of delivering modern blockbuster thrills. 

설득력 있고, 잘 만들어진 스토리텔링과 현명한 공포감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죠스가 현대 블록버스터 스릴을 전달하는 예술의 벤치마크로 남아 있다는 것을 보장한다.

I don’t think there’s a more exciting talent at work right now than Spielberg, an authentic moviemaking prodigy, and perhaps his worst problem from June 20, 1975, on will be preventing success from making a nervous or artistic wreck of him.

진정한 영화 제작 신동인 스필버그보다 더 흥미로운 재능은 없을 것 같고, 아마도 1975년 6월 20일부터 그의 최악의 문제는 성공이 그를 신경질적이거나 예술적으로 망가뜨리는 것을 막는 것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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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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