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문화음악출근길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노래💪

출근길 내적 댄스를 유발하는 노래💪

안녕하세요, 푸숑입니다🥕
오늘은 둠칫두둠칫 내적댄스를 유발하는
리드미컬한 음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래 소개되는 음악은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Austin Mahone – Dirty Work

Austin Mahone(오스틴 머혼)의 DIRTY WORK는 ‘블루종 치에미‘라는 일본 개그우먼이 등장할 때 나오는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널리 알려진 곡입니다.
치명적인 척 스텝을 밟으며 다가오는 그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저는 아침마다 피곤함을 느낄 때마다 이 곡을 듣곤 합니다.

태민(TAEMIN) – MOVE

누난 너무 예뻐를 외치며 저에게 상큼보이였던 태민을 섹시함과 치명적으로 느끼게 해준 곡입니다. 내적댄스와 더불어 (있지도 않은)치명적임을 과하게 유발해서, 듣는 이로 하여금 ‘무브병’을 유발하게 한다고 하니 주의!
제게 태민의 MOVE를 알려준 서울 패션위크(20171017) 영상을 하나 더 첨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 – 빌리진(Billie Jean)

둠칫둠칫! 스텝을 밟게 하는 음악에는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빌리 진(Billie Jean)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한 번 씩 라이브 무대를 보면 풍부한 표현력과 리듬감에 시선을 뗄 수가 없습니다. 난 분명히 가만히 있었는데 어느새 어깨나 허리가 들썩이고 있어서 놀라곤 합니다. (1997 Michael Jackson – Billie Jean 라이브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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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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