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문화음악초콜릿처럼 달콤한 남녀 듀엣 노래🍫

초콜릿처럼 달콤한 남녀 듀엣 노래🍫

안녕하세요, 푸숑입니다🥕
오늘은 초콜릿처럼 달콤달달
남녀 듀엣곡을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푸숑이 정말 좋아하는 가수 수지와 엑소(EXO)의 백현이 함께 부른 Dream입니다. 수지와 백현 모두 음색이 굉장히 매력적인 아티스트라는 것을 이 곡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곡을 기회로 두 사람의 듀엣 앨범이 아예 나오기를 바라는 건 과연 저뿐일까요?

사시사철 공사다망한 두 사람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무대가 있습니다. 바로 2016년도에 있었던 MAMA무대인데요. 정말 저만 보기 아쉬워 추가로 소개해드립니다. (2016 MAMA 무대)

굉장히 편안하게 귀에 꽂히는 아주 매력적인 곡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따뜻한 봄 바람을 맞으며 잔디 위에 앉아있는 것만 같은 달달합니다. 한 때 질풍노도 푸숑의 싸이월드 BGM이었던 것은 안비밀!

그리고 그렇게 라떼는 속으로 사라질 줄 알았던 곡이 뮤직뱅크 MC가 된 수빈과 아린에게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귓가를 간지럽히는 두 사람의 무대도 함께 공개합니다. (20200724 뮤직뱅크 수빈 아린의 무대)

사이 좋아 보이면 오히려 이상한 남매, 악동뮤지션의 곡입니다. ‘사랑을 좀 주세요’ 하는 수현의 목소리에서 달콤함, 상큼함, 그리고 싱그러움이 넘치다 못해 흘러내립니다. 누구라도 사랑을 안 줄 수가 없게 만드는 곡, 꼭 들어보세요! (추가로 악동뮤지션의 200% 소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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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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