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빌로우 제로(Below Zero, 2021) : 얼어붙는 재미와 연출

영화 빌로우 제로(Below Zero, 2021) : 얼어붙는 재미와 연출

넷플릭스 메인에 하도 뜨길래 봤지만 결과는......

넷플릭스(NETFLIX)
개요 : 스릴러, 액션 (106분)
감독 : 루이스 퀼레즈
출연진 : 하비에르 구티에레즈, 카라 에레할데, 루이스 칼레조 등
줄거리 : 혹한의 밤, 산간 도로를 달리던 죄수 호송 차량이 불의의 습격을 당한다. 겨우 살아남지만 재소자들과 차량에 갇힌 경관 마르틴. 차 안에는 탈출을 감행하려는 재소자들이, 밖에는 정체 불명의 공격자가 도사리고 있다. 어떻게 벗어날 것인가.

빌로우 제로(Below Zero, 2021) 포스터

2021년 1월 29일 넷플릭스로 공개된 작품. 한 겨울 눈밭의 추운 이미지가 겨울과 참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는 초여름에 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건의 발생!
영화 시작 후 30분이 지나서야 겨우……
우당탕탕! 단합도 집중도 영 못하는 재소자들

인적이 드문 길, 이송되는 차량, 재소자들과 그들을 이송하는 경찰.
말 그대로 클리셰 범벅!

원래 클리셰(cliché)라는 것이 진부하긴 하지만 적당한 재미, 킬링타임을 보장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무엇이 문제인지 재미가 없으려고 작정해도 재미 없을 수가 없는 상황, 소재, 인물들을 두고도 재미가 없습니다.

호불호가 꽤 갈릴 영화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불호)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다음 영화 ‘빌로우 제로’ 포토
+죄수자와 교도관 사이의 ‘묘한’ 공감대 [리뷰] 영화 <빌로우 제로>

[MJ영화해석] 빌로우제로, 악마와 싸우다 보면 악마가 된다. Below Zero, Bajocero,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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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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