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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뉴스] 막국수와 냉면의 차이는?

철저히 막국수파인 푸숑이 점심으로 막국수 먹고 와서 쓴 글!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이제 슬슬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기상청에서 연 행사 중 하나인 ‘이상 기온, 평년보다 덥다!’는 식의 예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 기사가 올라올 때 쯤, 사람들은 하나 둘 차가운 면 요리를 찾게 됩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고 애정하는, ‘차가운 면’ 요리의 대표 주자로는 <냉면>과 <막국수>가 있습니다.

<냉면>

조선왕조 숙종과 고종이 먹었을 정도로 오래된 음식으로, 흔히 함흥식평양식으로 나누어집니다.
흔히, 냉면은 메밀의 겉껍질을 분리해서 속살만 곱게 갈아 고운 가루로 면을 만들어서 동치미 국물과 함께 먹는 것을 말합니다. 함흥과 평양식 외에도 진주식, 옥천, 해주 등이 있다고 합니다.
냉면은 말 그대로 차갑게 먹는 면! 차갑게 먹는 거라면 통용되어 냉면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료에는 유별난 것은 없고, 요즈음에는 고기와 함께 싸먹는 것이 유행이라고는 합니다.

<막국수>

반면, 막국수는 메밀의 껍질과 함께 그리 곱지 않게 가루를 내어 국수를 만들고 물김치에 자작하게 넣어 먹는 것을 말합니다. 이름의 유래 또한 그렇게 ‘막 만들어서 먹는’ 것으로 막국수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재료로는 들기름과 김가루가 필수로 꼽히고, 맛이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자료출처>
막국수에 왜 김가루를 넣어 먹는 걸까요
여름엔 역시 메밀, 까칠한데 부드러운 마성의 면발
[신동민 셰프의 푸드오디세이] 냉면과 막국수-여름철 별미…누구나 즐기는 ‘그 맛’

냉면과 막국수는 뭐가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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