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계속되는 중국의 규제, 암호화폐의 불확실성

계속되는 중국의 규제, 암호화폐의 불확실성

[이미지 출처 : 로이터 연합 뉴스]

지난 <이란, 중국 비트코인 채굴 전면 금지 : 암호화폐 시장의 계속되는 악재> 글에 이어 최근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의 악재가 계속되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 최초의 가상화폐 거래소가 가상화폐 거래 업무에서 완전히 철수했다고 합니다. 중국중앙은행은 중국건설은행과 알리페이 등 은행과 결제 회사들에게 암호화폐 거래를 더 강력하게 단속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거기다 2011년 상하이에서 설립된 비트코인 최대 거래소 중 하나인 비트코인충국(BTC차이나)은 싱가포르의 가상화폐 플랫폼 ZG닷컴의 지분을 두바이의 가상화폐 기금회에 넘기기까지 했다고.

이미치 출처 : 조선일보 ‘© 3b1a5afb-1da2-416b-8bd7-b3c3e8b1fff6’
대표적인 암호화폐 중 하나인 도지코인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지난 21일 은행과 전자결제 업체 알리페이를 불러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거래를 철저히 단속할 것을 지시한 것, 앞으로 중국인들은 가상화폐를 거래하다 적발되면 해당 은행 계좌가 말소되거나 알리페이를 쓸 수 없게 된다는 것으로 인해 중국발 규제가 암호화폐 시장의 전망을 어둡게 만들고 있습니다.

블룸버그통신에서는 중국발 규제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은 1월 이후 처음으로 3만 달러 밑으로 떨어졌고, 2만달러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가치보다 유행 ‘밈(MEME)’ – FOMO와 YOLO의 만남>에서 언급되었던 테슬라 CEO의 일론 머스크 가 가격 급등을 부추겼던 암호화폐 도지코인 또한 지난달 고점 대비 75% 폭락하고 있습니다.

<자료출처>
중국 최초 가상화폐 거래소 운영 중단…당국 단속 여파
머스크 트윗도 안먹힌다… 도지코인, 고점 대비 75% 폭락
中규제에 암호화폐 ‘나락’… 비트코인 불확실성↑
블룸버그 “3만달러 내준 비트코인 2만달러까지 떨어진다”

중국 ‘비트코인’ 규제 vs 엘살바도르 법정화폐 정착 속도 / JTBC 아침&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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