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아라가키 유이, 호시노 겐 결혼 : 계약부부가 실제부부로

아라가키 유이, 호시노 겐 결혼 : 계약부부가 실제부부로

[이미지 출처 : TBS '니게하지' 공식 홈페이지]

일본은 대표하는 배우 중 하나인 아라가키 유이(新垣結衣·32)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星野源·40)이 결혼을 발표했다고 합니다. 지난 2016년 TBS 드라마 ‘니게하지(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연인을 연기했던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 부부로 출연한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트위터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 부부로 출연한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트위터

아라가키 유이와 호시노 겐과 공동으로 발표한 입장문에서 “신록의 계절, 평소 각별히 배려해 주신 팬 여러분께 저희가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을 알려드린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서로 의지하며 살겠다.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의 입장문은 코로나19 여파가 하루빨리 끝나기 바란다는 인사로 마무리되었다고 합니다.

NHK는 “두 사람이 올 1월 방송된 해당 드라마의 신년 스페셜판 촬영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했다. 혼인신고서 제출 및 결혼식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고.

아라가키 유이는 드라마 ‘리갈 하이’와 ‘코드 블루’에 출연하였으며, 호시노 겐 역시 배우이자 싱어송라이터로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두 사람이 함께 출연했던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는 시청률 20%가 넘는 등 국민 드라마였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호시노 겐 “♥아라가키 유이와 신혼, 감동적…아직 함께 살진 않아”[엑’s 재팬]
‘니게하지’ 주인공 호시노 겐·아라가키 유이, 실제 부부 된다
日 인기 드라마 속 커플 진짜 부부된다… 아라가키 유이·호시노 겐 결혼
열애설도 없이…아라가키 유이·호시노 겐 결혼
일본드라마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逃にげるは恥はじだが役やくに立たつ, 2016)
영화 묻지마 사랑(Blindly in Love, 箱入り息子の恋, 2013) : 호시노 겐을 찾아서

아라가키 유이X호시노 겐, 결혼 발표와 비하인드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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