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단풍 정보통갓뚜기 오뚜기, 라면값 인상

갓뚜기 오뚜기, 라면값 인상

흔히 갓뚜기라고 불리는, 오뚜기. 오뚜기가 라면 가격을 2008년 4월 이후 13년 4개월 만에 12%가량 올린다고 합니다. 대표적인 서민식품인 라면. 소비자가 체감하는 물가에 큰 영향을 준다는 이유로 가격 상승을 미루거나 동결해왔었습니다.

오뚜기에 이어 농심, 삼양까지도 가격 인상을 눈치보고 있다고 합니다.

갓뚜기 오뚜기, 라면값 인상 – 대표 제품인 진라면

다음달 1일부터 대표 제품인 진라면은 684원에서 770원으로 12.6% 오른다. 스낵면이 606원에서 676원으로 11.6%, 육개장이 838원에서 911원으로 8.7% 오를 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중에 인상된 가격이 반영되기까지는 중순은 되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번 라면 가격의 인상은 최근 식품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가 급등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라면이 소비자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가격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최근 밀가루, 팜유 가격과 인건비 등이 오르며 라면값 인상이 불가피해졌다”고 오뚜기 관계자가 말했다고.

최근 오뚜기에서는 피자, 케첩 등 주요 제품들의 가격을 올린 바 있습니다. 인상 품목은 콤비네이션 피자, 올미트콤보 피자, 불고기 피자, 6포르마지 피자로 각각 가격을 4980원에서 5480원으로 500원(10%) 인상했고, 시장 점유율 1위 품목인 케첩도 최근 500g 제품 가격을 1980원에서 2150원으로 8.6% 올리는 등 전체적으로 인상했다고 합니다.

<자료출처>
이 와중에 라면 값마저…오뚜기 12%인상에 농심·삼양도 저울질
오뚜기, 13년 만에 라면값 인상…2008년 이후 처음
밀가루 팜유값 급등 못견디고…오뚜기 라면값 13년만에 올렸다
오뚜기 라면값 12% 인상… 농심-삼양도 저울질
오뚜기, 라면 가격 13년만에 인상…평균 12%
삼양식품, 삼양라면 가격인상 및 리뉴얼

오뚜기 라면값 13년 만에 인상…경쟁 업체도 인상 ‘저울질’ / KBS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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