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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탄의 베이비시터 킬러 퀸 (The Babysitter: Killer Queen, 2020) : 이게 2도 나왔네

플릭스(NETFLIX)
영화 사탄의 베이비시터 킬러 퀸 (The Babysitter: Killer Queen, 2020)
개요 : 코미디, 공포 101분)
감독 : 맥지
출연진 : 쥬다 루이스, 벨라 손, 로비 아멜, 레슬리 빕, 에밀리 알린 리드 등

줄거리 : 악마를 이겨내고 피의 의식에서 살아남았다. 하지만 2년 후, 콜의 악몽은 끝나지 않았다. 지옥 같은 고등학교 생활, 다시 돌아온 악마들. 도망쳐야 한다, 벗어나야 한다!

영화 사탄의 베이비시터 킬러 퀸 (The Babysitter: Killer Queen, 2020) 공식 포스터

전작 <사탄의 베이비시터>와 주인공은 쥬다 루스이로 동일합니다. 쥬다 루이스가 조금 더 자란 후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또한 맥지가 감독 각본 제작을 맡았고 넷플릭스를 통해 2020년 9월부터 독점 스트리밍에 있습니다.

이 정도면 적당히 평이한 수준의 로튼 토마토 지수. 장르가 공포와 코미디인 만큼, 맥주 마시면서 한 번 틀어놓고 보기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콜, 어릴 적 악마의 주술에서 간산히 살아남았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도 누구도 그 이야기를 믿어주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정신 병자 취급을 받으면서 왕따를 당하기도 합니다. 부모님은 콜이 무슨 얘기를 하든 그만 얘기를 하라고 하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기도 합니다.

어릴 적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얼굴. 부디 앞으로도 이렇게만 자라다오.

비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베이비시터>에서 죽었던 인물들이 다시 돌아옵니다. 참고로 비는 전작 마지막에서 죽은 것이 확인되지 않은 인물. 비와 소냐, 맥스 등은 전작에서 끝내지 못한 악마의 주술을 다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기는 하지만 사실, 제게는 딱히 인상깊은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너무 잡다하게 많은 인물이 나와서 전작과 비교하면 집중도 안 되는 느낌.

다시 콜의 순수한 피를 원하며 뒤를 쫓습니다. 콜과 친구는 쫓아오는 손길을 피해 도망가지만, 결국 끝내 잡히고 맙니다. 피를 빼앗기기도 하는데, 그 순간 나타나는 진정한 ‘사탄의 베이비시터’ 비. 하지만 비의 눈빛은 전작과 달리 어떤 의미심장함을 담고 있습니다.

영화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그럭저럭 볼만은 합니다. 적당히 잔인하고, 적당히 신나고, 적당히 야한 느낌을 주면서. 역기력을 크게 기대하기 힘든 영화인만큼 킬링타임으로 끝내기 딱 좋습니다. 두 번 고민할 영화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화 해석이 있어 아래 첨부합니다.

큰 기대감을 가지고 보기에는 많이 아쉬운 느낌. 101분의 러닝타임이니 그냥 틀어두고 맥주와 함께 하면 딱 좋을 듯한 느낌. 그 정도.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로튼 토마토 영화 사탄의 베이비시터 킬러 퀸 (The Babysitter: Killer Queen, 2020) 포토
+영화 사탄의 베이비시터 (The Babysitter, 2017) : 넷플릭스의 공포영화

사탄의 베이비시터2: 킬러 퀸, 사랑은 이해다. The Babysitter: Killer Quee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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