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영화 리틀 이태리 (Little Italy, 2018) : 전통, 열정, 자긍심

영화 리틀 이태리 (Little Italy, 2018) : 전통, 열정, 자긍심

넷플릭스(NETFLIX)
영화 리틀 이태리 (Little Italy, 2018)
개요 : 코미디, 로맨스, 멜로 (101분)
감독 : 도날드 페트리
출연진 : 엠마 로버츠, 헤이든 크리스텐슨, 알리사 밀라노, 대니 에일로 등

줄거리 : 리틀 이태리에서 제일 맛있는 피자를 만들었던 ‘피자 나폴리’ 그 곳에서 함께 자란 ‘니키’와 ‘리오’. 최고의 피자를 뽑는 대회 이후 최대의 앙숙으로 변해버린 부모들로 인해 두 사람은 멀어지게 된다. 세계적인 셰프를 꿈꾸며 런던으로 떠난 ‘니키’가 잠시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다시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러브 레시피를 만들어가는데…

리틀 이태리
(Little Italy, 2018)

영화 리틀 이태리 (Little Italy, 2018) 세로의 포스터 보다 가로 포스터가 더 마음에 들어서, 썸네일까지 총 세 개.

2018년에 개봉한 캐나다와 미국의 합작 영화입니다. <미스틱 피자>, <10일 안에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법>, <행운을 돌려줘!>의 도날드 페트리 감독. <와일드 차일드>, <우리는 밀러 가족>, <너브>, <헌트>로 국내에도 익히 잘 알려진 배우 엠마 로버츠와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소꿉친구 로맨스를 그린 영화 리틀 이태리 (Little Italy, 2018)입니다.

흔히 말하는 ‘먹방 영화’는 줄리 & 줄리아 (Julie & Julia, 2009)이후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아, 애니메이션으로 라따뚜이 (Ratatouille, 2007)도 있네요. 그 외에는 널리 알려진 먹방 영화는 그리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The movie is not without charms, thanks to a host of fine supporting performances and some decent chemistry between the two romantic leads.

두 사람의 멋진 조연과 약간의 로맨틱한 케미스트리 덕분에 영화에 매력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근데 영화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은 없고. 피자만 보세요, 하고 말을 하고 싶은. 영화가 재미 없는 건 아닌데 그렇게 또 엄청 재미있지도 않아서.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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