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 정보통반대매매란 무엇일까 : 간단하게 주식 공부하기

반대매매란 무엇일까 : 간단하게 주식 공부하기

[이미지 출처 : 픽사베이]

<반대매매>

주식이나 선물, 옵션 등을 미수나 신용거래로 사고 나서 과도한 하락이 발생했을 경우, 증권사가 고객의 동의를 받지 않고 임의로 처분하는 것. 즉, 신용 거래를 통해 구매한 주식이 담보 비율 이하로 떨어질 경우 반대매매를 당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위탁계좌에 증거금이 모자라는데 주식이나 파생상품 등을 사고팔 경우 이는 증권사의 돈으로 사고 파는 것이 됩니다. 흔히, 신용이나 미수금을 통해 현재 소유하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해서 추가로 돈을 빌려 주식을 하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상태에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게 되면 증권사에서는 반대매매를 하게 됩니다. 더 하락하면 증권사가 손해를 보기 때문에 고객의 동의를 받지 않고 증권사가 먼저 정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일정산과 증거금 1

반대매매가 나간 후에는 부족한 증거금을 일단 고객의 계좌에서 압류를 하게 됩니다. 그래도 모자라면 고객에게 돈을 달라고 닦달하게 되는데, 이것을 마진콜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즉, 마진콜은 투자 손실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 증거금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쉽게 말하면 내 돈 내놔.

반대매매는 체결 당일 오전 동시호가 시간 08시에 주문 접수 됩니다. 그리고 09시 개장과 동시에 체결되고. 그래서 과도하게 떨어진 종목은 동시호가에도 떨어지게 되는데, 이는 전일 하락으로 인해 반대매매 물량이 개장과 동시에 체결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공매도 투자자 입장에서는 공매도로 주가를 어느 정도 하락시키면 신용거래나 미수로 주식을 매수한 것이 반대매매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더욱 쉽고 빠르게 주가를 하락시킬 수 있으며, 흔히 이것을 설거지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개미들 설거지당했네’ 하고 종종 하는 말이 이것을 의미합니다.

<자료출처>

+대형증권사, 정상 투자자에게 ‘반대매매’ 통지
+반대매매에 대해 알아야 할 3가지
+주식 반대 매매란, 미리 알아야 하는 이유
+나무위키 – 반대매매, 마진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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