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영화 루키스 (The Rookies, 素人特工, 2019) : 무근본 스파이

영화 루키스 (The Rookies, 素人特工, 2019) : 무근본 스파이

넷플릭스(NETFLIX)
영화 루키스 (The Rookies, 素人特工, 2019)
개요 : 액션 (112분)
감독 : 원금린
출연진 : 밀라 요보비치, 왕대륙, 장용용, 허위주, 샤오잔, 데이비드 맥기니스 등

줄거리 : “발을 들여놓으면 빠져나갈 수 없어”
위험천만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관종 ‘펑’(왕대륙)은 마천루의 꼭대기를 점령하기 위한 사투를 벌이다가 우연한 기회(?)로 전 세계를 장악하려는 국제범죄조직들의 비밀 거래 현장에 착륙하게 되고 그들을 쫓던 국제첩보조직 ‘팬텀’의 보스 ‘브루스’(밀라 요보비치)에 의해 세계 테러를 막을 비밀 스파이로 스카우트되는데…

루키스
(The Rookies, 素人特工, 2019)

중국의 액션 영화 루키스 (The Rookies, 素人特工, 2019)입니다. 며칠 넷플릭스를 들락날락 거리다가 계속 눈에 띄어, 아주 가볍게 보기 시작한 영화입니다. 슬슬 할리우드를 넘보던 중국 자본을 이제는 정면으로 마주할 때가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출연진도 그렇고 배경과 액션 또한 굉장히 화려합니다.

하늘까지 솟은 높은 건물을 타고 오르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이 시대의 관종 유튜버, 스트리머 펑. 고층 건물을 오르고 정상을 막 점령하고 내려오던 길. 낙하산을 타고 떨어져 내리다가 뜻하지 않게 국제 범죄 조직의 거래 현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다행히 펑을 약속했던 손님으로 오해한 덕에 살아남게 됩니다. 그 과정이 굉장히 어설프지만.

펑이 겨우 위기를 넘기고 밖으로 나가려던 때, 브루스(밀라 요보비치)가 등장합니다. 브루스는 단신으로 나타나 범죄 현장을 초토화 시켜 버립니다. 깔끔하고 속전속결 액션 연기가 보기 좋았습니다. 브루스는 최고의 첩보조직 요원으로 꼽히는 사람이었던 것.

이 밀라 요보비치의 액션 연기. 낯이 익다 싶더라니. ‘맨 인 블랙’ 제작진이 참여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다시 밀라 요보비치를 보니, 옷 차림새부터 느낌까지 맨 인 블랙과 비슷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펑은 브루스에게 ‘세계 평화’를 위해 스파이가 될 것을 권유받습니다.
(여기까지만 보고, 다음은 안 보는 게 나을 정도. 밀라 요보비치와 왕대륙이라는 이름이 너무나도 아깝고 아쉽습니다)

로튼토마토


Fans who only Jovovich from English-language action movies should prepare themselves for a full-on Hong Kong movie. If this is their first, hopefully it will intrigue them to discover more of the outrageous output of the world’s finest action cinema.

영어 액션 영화에 출연한 오직 요보비치를 보기위한 팬들은 본격적인 홍콩 영화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이것이 그들의 첫 작품이라면 세계 최고의 액션 영화의 터무니없는 결과물을 더 많이 발견하는 데 흥미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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