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영화 케이스 39 (Case 39, 2009) : 이것은 공포 영화 입니다

영화 케이스 39 (Case 39, 2009) : 이것은 공포 영화 입니다

넷플릭스(NETFLIX)
영화 케이스 39 (Case 39, 2009)
개요 : 공포, 스릴러 (108분)
감독 : 크리스티앙 알바트
출연진 : 조델 퍼랜드, 르네 젤위거, 브래들리 쿠퍼, 에드리안 레스터, 케리 오말레이 등

줄거리 : 사회복지사인 에밀리는 10살 소녀 릴리가 학대받고 있다고 믿고 아이가 도움을 청하자 부모로부터 구해내어 자신이 부모대신 함께 생활하게 된다. 그러나 차츰 에밀리 주변의 사람들이 죽게 되는 이상한 사건들이 발생하는데…

케이스 39 (Case 39, 2009)

영화 케이스 39 (Case 39, 2009), <브리짓 존스 시리즈>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르네 젤위거(Renee Zellweger, Renée Zellweger) 주연의 공포 스릴러 영화입니다. 아동 복지국으로 학대 받은 아이를 구한다는 내용이어서 당연히 드라마 장르일 줄 알았는데. 장르 자체가 반전인 셈.

여담으로 언젠가 영화 채널을 틀면 나오는 게 브리짓 존스 시리즈였는데. 르네 젤위거가 한창의 배우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어느덧 중년의 배우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확인해보니 1969년생으로 올해 2021년 기준 벌써 50대 중반을 향해 가는 나이.

아동 복지국에서 일을 하는 에밀리는 39번 째 일로 학대받는 것으로 추정되는 어린 소녀 릴리를 담당하게 됩니다. 릴리의 집을 방문한 첫날. 한눈에 봐도 비정상적으로 보이는 릴리의 부모를 보고, 직감적으로 릴리가 좋지 못한 환경에 있다는 것을 눈치채게 됩니다. 릴리에게 일이 생기면 전화하라고 번호를 알려주는데. 어느날 밤 릴리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 케이스 39. 릴리의 부모는 릴리를 오븐기에 넣어버립니다. 릴리가 한 번 탈출해내자, 다시 탈출하지 못하게 오븐을 테이프로 꽁꽁 싸매 붙여버리고 온도를 높입니다. 그때 에밀리와 에밀리의 동료가 릴리를 구하게 됩니다.

릴리에게 어떤 애착을 느낀 에밀리는 릴리를 집으로 데려와 임시 보호를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릴리를 데려온 후 남자친구 괴상한 사건으로 이해 죽는 등 에밀리의 주변에 이상한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 에밀리는 릴리를 수상하게 생각하게 되고, 릴리의 부모가 진술하던 영상을 보게 됩니다. 그들의 부모는 릴리가 태어난 이후 친족, 지인들이 자꾸 죽어나간다고. 릴리를 죽여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에밀리는 더그의 죽음에도 릴리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제 에밀리도 릴리의 부모처럼 릴리를 죽이는 일에 발을 담그기 시작합니다.

로튼토마토

Director Christian Alvert has a certain stylish flair, but it’s wasted on Case 39‘s frightless, unoriginal plot.

감독 Christian Alvert(크리스티앙 알바트)는 어떤 스타일리시한 솜씨를 가지고 있지만, Case 39의 무섭고 독창적이지 않은 줄거리에 낭비되고 있다.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다음 영화 케이스 39 (Case 39, 2009) 포토
+영화 오펀 천사의 비밀 : 너 도대체 정체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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