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 : 실화 기반

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 : 실화 기반

넷플릭스(NETFLIX)
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
개요 : 스릴러, 공포 (86분)
감독 : 브라이언 버티노
출연진 : 리브 타일러, 스캇 스피드맨, 젬마 워드, 킵 윅스 등

줄거리 : 새벽 4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커스틴(리브 타일러)과 제임스(스캇 스피드맨) 커플은 의문의 노크소리를 듣는다. 문 앞에 서있는 건 마스크를 쓴 성인 남자와 여자 그리고 어린 아이! 커플을 조금씩 옥죄어오며 생존을 위협하는 이들은 ‘타마라 있어요?’만을 되뇌일 뿐,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가 없다.

집이라는, 아늑하지만 한편으로 단절된 공간 안에서 낯선 이들의 시선, 기괴한 소리 등 ‘외부의 알 수 없는 존재’로 인해 점차 극한의 공포로 빠져드는 긴박한 상황을 그려내고 있다.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

최근 보름 사이에 본 영화 <침입자>, <허쉬>, <브레이킹 인>까지. 전부 평화로운 집을 낯선 자들이 침입 하면서 벌어지는 긴박한 사건을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이런 류의 고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이 넷플릭스에 있는 것을 알게 되고 바로 재생.

영화 시작 자막으로 보여주듯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합니다. 1981년 4월 11일 CA Keddie에서 발생한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일명 Keddie 리조트 살인).

앞서 다른 영화와 마찬가지로 어떤 사연이 있는 두 남녀. 그리고 영화 제목에 충실하게 낯선 자들이 두 사람이 있는 곳의 문을 두들기며 등장합니다. 그 후에 벌어지는 사건은 다른 침입 스릴러 장르 영화들과 별반 다를 것 없이 흘러갑니다. 실화가 주는 공포와 섬뜩함이 조금 더 가미되어 있을 뿐.

<영화 브레이킹 인 (Breaking In, 2018)>
집을 팔려고 내놓았는데, 집 안에 숨겨진 보물을 찾으러 들어온 강도들이 아이들을 인질로 잡고. 엄마가 아이들을 구해내기 위해 싸우는 내용.

<영화 허쉬 (Hush, 2016)>
청각 장애로 들리지 않는 주인공의 집에 나타난 살인마. 살인마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 상황이 주는 스릴과 긴장감이 주된 내용.

<영화 침입자 (Intrusion, 2021)>
이렇게 비교를 하니 제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평화롭고 외딴 곳에 살고 있는 부부의 집에 도둑이 들면서 밝혀지는 비밀.

연달아 보았던 세 개의 영화들인데. 돌고 돌아 순정이라는 말이 문득 떠오를 정도로 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이 가장 괜찮았습니다. 딱히 다른 기교가 없어서 그런지 상황과 분위기가 주는 섬뜩함이 최고.

로튼토마토 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

The Strangers has a handful of genuinely scary moments, but they’re not enough to elevate the end results above standard slasher fare.

The Strangers에는 진정으로 무서운 순간이 몇 번 있지만 최종 결과를 표준 슬래셔 요금 이상으로 끌어올리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다음 영화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The Strangers, 2007) 포토
+알고 보면 더 재밌다 <노크:낯선자들의 방문>
+공포영화에서 실화가 가지는 효과 <노크: 낯선자들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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