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아빠가 되는 중 (Fatherhood, 2020) : 넷플릭스 오리지날

영화 아빠가 되는 중 (Fatherhood, 2020) : 넷플릭스 오리지날

아빠가 되는 중 (Fatherhood, 2020)

2021년 여름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된 영화 아빠가 되는 중 (Fatherhood, 2020)입니다.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되었던 스릴러 종류의 영화들에서 실망의 실망의 연속을 거듭하던 중. 스릴러나 액션이 아니라면 드라마 종류를 봐야겠다!는 생각에 고른 영화.

주연 케빈 하트(Kevin Hart)를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생각했었는데 패러디 <무서운 영화 시리즈>, 마찬가지로 넷플릭스를 통해 본 <폴리와 함께>, OCN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쥬만지 시리즈>에 나왔던 배우였습니다. 얼굴보다 목소리를 들으면 익숙한 향기를 느낄 수 있음.

맷(케빈하트)은 사랑하는 아내를, 아이 출산 후 쉬고 있던 중에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떠나보내게 된다. 홀로 아이를 육아해야 한다는 상황은 물론, 아빠로서의 준비도 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육아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그게 영 못 미더운 장모님은 장례식 내내 맷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게 되고 자신에게 아이를 맡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맷은 자신이 아이를 키우겠다고 말한다. 그렇게 직장, 육아, 살림의 세 가지를 모두 책임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제목 ‘아빠가 되는 중’은 원제를 넷플릭스가 초월번역한 것으로 생각되는데. 어감도 이상하고 너무 별로임. 조금 더 괜찮은 제목이 있을 것 같은데 대충 지은 느낌인 듯. 원래 뜻인 부성애, 아버지, 뭐 그런 뉘앙스를 살리는 게 괜찮았을 것.

그래도 틀어두고 볼 법은 합니다. 전체적으로 연기도 좋았고. 넷플릭스에서 이상하고 어설픈 스릴러를 만드느니 이런 드라마 장르에 더 신경 쓰는 게 나을 것 같음.

Fatherhood offers few surprises, but strong work from a smartly assembled cast gives this fact-based story real emotional resonance. 

부성애는 놀라움을 거의 제공하지 않지만, 현명하게 조합된 출연진의 강력한 작업은 이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에 진정한 감정적 공명을 제공합니다.

영화 아빠가 되는 중 (Fatherhood, 2020)
개요 : 코미디, 드라마 (109분)
감독 : 폴 웨이츠
출연진 : 케빈 하트, 알프리 우다드, 릴 렐 하우어리, 드완다 와이즈, 멜로디 허드 등

줄거리 : 아내를 잃었다. 그와 동시에 아빠가 되었고. 맷은 슬픔과 싸운다. 우는 딸에게 자장가를 불러주고, 분유를 먹이고, 쉴 새 없이 기저귀를 갈면서. 마음을 울리는 실화 바탕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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