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팬도럼 (Pandorum, 2009) : SF 우주 스릴러

영화 팬도럼 (Pandorum, 2009) : SF 우주 스릴러

팬도럼 (Pandorum, 2009)

우주 디스토피아 영화 팬도럼 (Pandorum, 2009). 어지간하면 공식 포스터를 올리는 편이긴 한데. 국내 공식 포스터가 다른 것들과 비교해서 너무 구릴 때는 한숨이 나올 때가 있다. 팬도럼이 약간 그런 경우. 해외 포스터는 짱짱한데, 국내 포스터는 너무 별로.

일단 우주 배경이었던 터라 화면이 너무 어두웠던 점이 별로.
하지만 내용 자체는 좋았다. 포스터 속에 <레지던트 이블>과 <에일리언> 두 영화 언급하는 것으로 줄거리와 내용을 다 담았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우주선이라는 한정적인 공간이라는 것.

나쁘지 않았는데 로튼토마토 점수도 짜고, 찾아보니 영화 언급도 별로 없어서 안타까웠음. 배우들이 연기도 꽤 잘했는데.

팬도럼 (Pandorum)
인간이 우주 속에서 장기간 생활할 때 나타나는 패닉 상태로 신체적, 정신적으로 이상현상이 나타나면서 우주에 홀로 존재하고 있다는 외로움 등의 심리적인 장애가 나타나는 현상

While it might prove somewhat satisfying for devout sci-fi fans, Pandorum‘s bloated, derivative plot ultimately leaves it drifting in space. 

독실한 SF 팬에게는 다소 만족스러울 수 있지만 Pandorum의 부풀려진 파생 플롯은 궁극적으로 우주를 떠돌게 만듭니다.

영화 팬도럼 (Pandorum, 2009)
개요 : SF, 공포 (108분)
감독 : 크리스티앙 알바트
출연진 : 데니스 퀘이드, 벤 포스터, 안트예 트라우에, 프리데리케 켐프터 등

줄거리 : 새로운 행성을 찾아 마지막 인류를 태우고 떠난 우주선 엘리시움호. 깊은 수면에서 먼저 깨어난 페이튼 함장과 바우어 상병은 우주선에 타고 있었던 탑승객 6만 명이 모두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된다. 거대한 미로 같은 우주선에서 정체 불명의 생명체 ‘놈’들의 공격에 쫓기게 된 그들. 광활한 우주 공간에서 우주선 외에 더 이상 탈출구도 없다. 순식간에 덮쳐오는 ‘놈’들의 인간 사냥에 맞서 사투를 벌이던 그들은 인류 최후의 충격적인 비밀에 직면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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