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그린랜드 (Greenland, 2020) : 혜성충돌, 지구종말 재난

영화 그린랜드 (Greenland, 2020) : 혜성충돌, 지구종말 재난

그린랜드 (Greenland, 2020)

혜성충돌로 인한 재난 영화 그린랜드 (Greenland, 2020). 코로나 사태로 인해 수많은 영화가 영화관에 제대로 걸리지도 못하고 사라졌다고 하는데,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다.

제라드 버틀러(Gerard James Butler),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연기의 길로 들어섰다는 특별한 이력을 가진 배우라고 합니다. <007 네버 다이>, <오페라의 유령>, <300>, <어글리 트루스>, <모범시민>, <백악관 최후의 날>, <지오스톰>, <헌터 킬러> 등의 굵직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모레나 바카린(Morena Baccarin), <향수>, <사랑 속에 죽다>, <데드풀 시리즈>에 출연 중인 배우입니다. 특히 데드풀의 여자친구로 나온다고.

지구에 며칠 내로 태양계에 나타난 혜성 클라크의 파편이 떨어질 예정이라는 뉴스가 나온다. 이게 이 영화의 배경이라고 할 수 있음.

아들의 생일파티 준비를 위해, 아들과 함께 대형마트에 가게 된 존. 그러다 어느 순간 비상메시지가 옵니다. 마트를 쭉 둘러보는데 비상메시지를 받은 것은 존뿐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대통령에게 오게 된 메시지와 전화. 존의 가족이 대피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존은 아내와 아들을 데리고 공군비행장으로 향한다. 하지만 또 운명은 얄궂게, 당뇨병을 앓고 있는 아들의 치료제를 집에 두고 온 것을 알고 다시 집으로 향하는 존. 아내는 군인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만성질환자는 비행기를 탈 수 없다는 대답을 듣게 되면서, 비행장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그리고 재난 영화의 오만 우여곡절을 다 겪은 존과 가족들은 비행기의 목적지가 그린랜드였다는 것을 듣게 되고, 그곳으로 향하게 됩니다.

로튼토마토

Beware, comets of Greenland: Gerard Butler is here to protect Earth — and show audiences an improbably entertaining time.

그린랜드의 혜성을 조심하십시오. 제라드 버틀러가 지구를 보호하기 위해 여기 있으며 관객들에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여줍니다.

영화 그린랜드 (Greenland, 2020)
개요 : 액션, 스릴러 (120분)
감독 : 릭 로만 워
출연진 : 제라드 버틀러, 모레나 바카린, 로저 데일 플로이드, 스캇 글렌 등

줄거리 : 혜성의 지구 충돌 속보를 지켜보던 ‘존’(제라드 버틀러)과 가족들. 미 항공우주국(NASA)의 예측과 달리 해상으로 떨어졌어야 할 파편은 캘리포니아를 비롯해 세계 대도시로 추락해 세계는 순식간에 혼돈에 빠진다.

지구의 3/4을 날려버릴 초대형 혜성 추락까지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
존과 가족은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란드’의 벙커로 향하는데.. 인류의 마지막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영화 ‘그린랜드’ “초대형 혜성이 추락한다! 제라드 버틀러, 모레나 바카린 주연”
+[무비레시피] 제라드 버틀러의 두 번째 재난영화 ‘그린랜드’ 
+영화 더 웨이브(The Wave, 2015) : 노르웨이 북유럽 재난 영화
+영화 아워즈 (Hours, 2013) : 폴 워커가 출연한다
+영화 지오스톰 (Geostorm, 2017) : 인간이 기후를 조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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