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피라냐 (Piranha 3-D, 2010) : 피라냐의 무자비한 습격

영화 피라냐 (Piranha 3-D, 2010) : 피라냐의 무자비한 습격

피라냐 (Piranha 3-D, 2010)

영화 피라냐 (Piranha 3-D, 2010). 이 영화에 무슨 다른 설명이 필요할까. 말 그대로 뜯어 먹고 피가 낭자하고 도망가고 소리지르고 끔찍하다. 뭔가 고어함과 때려 부수는 스릴을 즐기고 싶을 때 보면 좋을 듯.

제이크 역할로 나오는 배우 스티븐 R. 맥퀸. 도대체 어디서 봤는지 한참 고민했는데. 언젠가 봤던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The Vampire Diaries)에 나왔다는 것을 기억해냈다. 드라마 속에서의 얼굴과 목소리가 영화에서도 그대로임.

여기 영화에 나오는 배우들이 대체로 그런 편인 듯. 어디서 얼굴을 본 것 같은데. 마땅히 어디서 봤는지 떠오르지가 않는. 남자 배우와 여자 배우 전부 낯이 익숙한 편.

Playing exactly to expectations for a movie about killer fish run amok, Piranha 3-D dishes out gore, guffaws and gratuitous nudity with equal glee. 

Piranha 3-D는 킬러 물고기가 미친 듯이 달려가는 영화에 대한 기대치를 정확히 충족하면서 고어, 헛소리, 불필요한 누드를 똑같이 기뻐합니다.

영화 피라냐 (Piranha 3-D, 2010)
개요 : 액션, 스릴러 (90분)
감독 : 알렉산드르 아야
출연진 : 엘리자베스 슈, 스티븐 R. 맥퀸, 켈리 브룩, 제시카 스자르, 제리 오코넬, 아담 스콧 등

줄거리 : 200만년 전 사라졌던…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놈들이 깨어났다!
평화롭기만 하던 빅토리아 호수. 어느 날 도저히 인간의 짓이라고 볼 수 없을 만큼 심하게 훼손된 시체 한 구가 발견된다. 사건을 파악하기 위해 보안관 ‘줄리’(엘리자베스 슈)를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그런 와중에 호수 바닥의 갑작스런 지진을 조사하기 위한 탐사대원들이 투입된다. 하지만 호수를 탐사하던 탐사대원 마저 정체를 알 수 없는 식인 물고기들의 습격을 받아 목숨을 잃고 만다. ‘줄리’는 가까스로 사로잡은 식인 물고기 한 마리를 수중생물 전문가 ‘굿맨’(크리스토퍼 로이드)에게 가져가고 식인 물고기의 정체가 200만년 전 지구 상에서 사라진 피라냐의 기원 임을 알게 된다.

더욱 빠르고 더욱 흉폭해진 피라냐의 무자비한 습격이 시작된다!
한편 봄 휴가를 맞아 각지에서 몰려든 젊은이들의 열광적인 비키니 파티가 한창인 호숫가. ‘줄리’와 동료들은 호수의 폐쇄를 명령하지만 이미 절정에 다다른 청춘 남녀들의 파티는 멈추지 않는다. 결국 원시 시대의 흉폭한 본능을 그대로 지닌 피라냐 떼의 무차별 습격이 시작되고 인간들을 닥치는 대로 먹어 치우는 피라냐의 공격에 호숫가는 순식간에 아비규환의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이제 흥겨운 음악이 울려 퍼지던 푸른 호숫가는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가득한 붉은 핏빛 아수라장으로 물들어 가는데…

상상조차 할 수 없는 흉폭한 피라냐들의 거센 습격으로부터 과연 살아 남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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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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