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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셰프 (Burnt, 2015) : 맛있는 요리 영화

더 셰프 (Burnt, 2015)

더 셰프 (Burnt, 2015) 공식 포스터

적당히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 더 셰프 (Burnt, 2015).

요리 영화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꽤 잘 본 편인 영화들 몇 개 언급하자면, <아메리칸 셰프>, <줄리 앤 줄리아>, <라따뚜이>, <사랑의 레시피>, <남극의 셰프> 정도 될 것 같다. 당장 생각나는 건 이 정도. 아, <리틀 이태리>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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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제의 뜻. 흔히 대학병원에서 얘기가 나오는 간호사 태움이랑 비슷한 맥락의 말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요리를 하면서 불을 쓰고 화상을 입는다는 말이 있기도 하지만, 셰프의 독설을 받아 바짝 사람이 태워지거나 혹시 모를 비평가들로 인해 속이 바짝 타들어간다는 의미도 되지 않을까.

독설로 유명한 요리사 고든 램지(Gordon James Ramsay Jr.)가 떠오르는 ‘아담 존스(브래들리 쿠퍼)’. 완벽주의에 독설 장난 없다.

로튼토마토

Burnt offers a few spoonfuls of compelling culinary drama, but they’re lost in a watery goulash dominated by an unsavory main character and overdone clichés.

Burnt는 몇 스푼의 매력적인 요리 드라마를 제공하지만, 그들은 불쾌한 주인공과 지나친 진부한 표현이 지배하는 물 같은 굴라시에서 길을 잃습니다.

더 셰프 (Burnt, 2015)
개요 : 드라마 (101분)
감독 : 존 웰스
출연 : 브래들리 쿠퍼, 시에나 밀러, 오마르 사이, 다니엘 브륄, 제이미 도넌 등

줄거리 : 미슐랭 2스타라는 명예와 부를 거머쥔 프랑스 최고의 셰프 ‘아담 존스’(브래들리 쿠퍼). 모든 것이 완벽해야만 하는 강박증세에 시달리던 그는 괴팍한 성격 탓에 일자리를 잃게 되고 기나긴 슬럼프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미슐랭 3스타에 도전하기로 결심한 ‘아담’은 각 분야 최고의 셰프들을 모으려는 불가능을 실행에 옮기기 위해 런던으로 떠난다. 절대 미각의 소스 전문가 ‘스위니’(시에나 밀러)와 상위 1%를 매혹시킨 수셰프 ‘미쉘’(오마 사이), 화려한 테크닉을 자랑하는 파티시에‘맥스’(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를 포함하여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레스토랑 오너 ‘토니’(다니엘 브륄)까지 모두 ‘아담’의 실력만을 믿고 그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주방에 감도는 뜨거운 열기와 압박감은 ‘최강의 셰프 군단’과 완벽을 쫓는 ‘아담’ 사이의 경쟁심을 극으로 치닫게 만드는데…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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