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애니메이션 '학살기관' (Genocidal Organ, 虐殺器官, 2017)

애니메이션 ‘학살기관’ (Genocidal Organ, 虐殺器官, 2017)

애니메이션 ‘학살기관’
(Genocidal Organ, 虐殺器官, 2017)

애니메이션 ‘학살기관’ (Genocidal Organ, 虐殺器官, 2017)
개요 : SF, 액션, 전쟁 (115분)
감독 : 무라세 슈코

줄거리 : 테러의 위험에 계속해서 노출되고 있는 미국은 그 공포에 대항하기 위 해 철저한 정보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미국 이외의 세계 각지에서는 격한 분쟁이 지속 중이다. 세계의 분쟁지를 돌아다니는 미군 특수부대 클라비스 셰퍼드 대위에게 수수께끼로 둘러 쌓인 미국인 “존 폴” 의 추적 미션이 떨어진다. 존 폴은 분쟁의 전조와 함께 나타나, 그 분쟁이 난장판이 되면서 갑자기 모습을 감춘 인물. 과거 유능한 언어학자였던 그가 그 지역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일까. 미국정부의 추적을 피하고 그가 세우고 있었던 것 은 무엇인가.

애니메이션 '학살기관' (Genocidal Organ, 虐殺器官, 2017) 공식 포스터

작가 이토 케이카쿠의 일본의 장편 SF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원작은 근미래 군사첩보 SF라는 작품설명과 같이, 포스트 9.11 시대의 관리사회적인 면모를 그려내는 한편 군사적인 고증과 진화심리학, 뇌과학, 언어학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꾸려진 소설이라고 한다. 아래는 소설의 간략한 줄거리.

9.11 테러 이후 격화일로를 치달은 ‘테러와의 전쟁’은 보스니아의 수도, 사라예보가 개인이 만든 핵폭탄 때문에 소멸된 이후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선진국들은 개인정보인증을 이용, 엄격한 관리체제를 구축하여 사회에서 테러를 모조리 쓸어버리지만, 후진국에서는 내전이나 인종청소가 무서운 속도로 증가하고 있었다.

그러한 일련의 사건 배후에 항상 언급되는 미국인 존 폴. 미 정보군 특수검색군 i분견대의 클라비스 셰퍼드 대위는 체코, 인도, 아프리카의 땅에서 그 그림자를 쫓지만…. 과연 존 폴의 목적은? 그리고 대량학살을 일으키는 ‘학살기관’이라는 것은?

로튼토마토

Genocidal Organ’s alternate reality cuts the closest to our own: a world in which the shadow of the past and its assorted traumas holds the future hostage.

Genocidal Organ의 대체 현실은 과거의 그림자와 그에 따른 다양한 트라우마가 미래의 인질을 가두는 세계인 우리 자신과 가장 가까운 곳을 잘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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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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