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 (The Snow White Murder Case, 白ゆき姫殺人事件, 2014)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 (The Snow White Murder Case, 白ゆき姫殺人事件, 2014)

백설공주 살인사건
(The Snow White Murder Case,
白ゆき姫殺人事件, 2014)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 (The Snow White Murder Case, 白ゆき姫殺人事件, 2014)
개요 : 미스터리, 스릴러 (126분)
감독 : 나카무라 요시히로
출연 : 이노우에 마오, 아야노 고, 나나오, 렌부츠 미사코, 나마세 카츠히사 등

줄거리 : 사건, 사고를 추적하는 TV 프로그램의 계약직 조연출이자 열혈 트위터리안인 ‘유지’(아야노 고). 대중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찾던 중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숲 속에서 칼에 잔인하게 찔린 뒤 불에 타 살해된 사건을 알게 된다. 흥미로운 화제거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유지’는 피해 여성의 동료들을 인터뷰하기 시작하고, 사건 이후 갑자기 사라진 같은 회사 동료 ‘미키’(이노우에 마오)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유지’는 ‘미키’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정황과 인터뷰 내용을 자극적으로 편집한 방송을 내보내고, 그의 취재 내용은 순식간에 화제로 떠오르며 온라인을 달구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한 시청자로부터 “당신의 방송은 모두 거짓말이다”라는 항의 편지가 도착하는데…

사건, 사고를 추적하는 TV 프로그램의 계약직 조연출이자 열혈 트위터리안인 ‘유지’(아야노 고). 대중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찾던 중 ‘백설공주’ 비누 회사에 근무하는 미모의 여직원이 숲 속에서 칼에 잔인하게 찔린 뒤 불에 타 살해된 사건을 알게 된다. 흥미로운 화제거리가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유지’는 피해 여성의 동료들을 인터뷰하기 시작하고, 사건 이후 갑자기 사라진 같은 회사 동료 ‘미키’(이노우에 마오)가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에 ‘유지’는 ‘미키’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정황과 인터뷰 내용을 자극적으로 편집한 방송을 내보내고, 그의 취재 내용은 순식간에 화제로 떠오르며 온라인을 달구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의문의 한 시청자로부터 “당신의 방송은 모두 거짓말이다”라는 항의 편지가 도착하는데…

영화 백설공주 살인사건 (The Snow White Murder Case, 白ゆき姫殺人事件, 2014) 공식 포스터

주연 배우 이노우에 마오(井上 真央, Mao Inoue)

드라마 <한여름의 형사>, <학교가 위험해>, <꽃보다 남자 시리즈>, <꽃 타오르다> 등.
영화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밧줄 당겨버렸다>, <영원의 제로>, <쌀 대소동>, <백설공주 살인사건> 등.

이름을 어디서 들어봤나 했는데. 거의 십 년 전 당시 한참 떠들썩했던 꽃보다 남자 일본판의 주인공. 일본의 금잔디였다. 그 외에도 당시 유행하던 순정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들에 다수 출연하였고. 이제 와서 경력과 작품을 확인하니 데뷔도 완전 어릴 때 해서, 꽤 오래 전부터 활동했던 탄탄한 배우였던 것.

어느 국립공원 내 계곡에서 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되는 것으로 영화는 시작된다. 경찰에 따르면 시체는 열 곳이나 칼에 찔린 후에 불에 탄 상태였다고. 죽은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이 되자마자 인터넷은 들끓기 시작한다.

죽은 여자는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를 하던 미키 노리코. 이 화장품 회사가 ‘백설공주’ 상호를 쓰고 있기 때문에, 미키 노리코의 사건을 ‘백설공주 살인사건’이라고 부르게 된다.

어느 주간지에서 기자로 일을 하던 아카보시 유지는 이 사건과 관련해 친구인 가노 리사코의 연락을 받게 된다. 가노 리사코는 유지에게 미키 노리코에 대한 정보를 주는데. 드디어 제대로 한 건 잡았다는 생각에 가노 리사코의 말을 확인도 하지 않고 SNS에 족족 올리는 유지.

유지가 누구 의심가는 사람 없냐는 말을 넌지시 묻는데. 가노 리사코는 회사 동료 중 하나인 시로노가 의심된다는 말을 하게 된다. 입사 동기인 터라 시로노와 미키가 사사건건 비교를 당했음은 물론이거니와 남자 문제까지 얽혀있다는 것.

유지가 올린 글 탓에 이미 인터넷, SNS에서는 시로노가 죽인 게 맞다고, 범인이라는 말이 퍼지게 된다. 유지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시로노 주변의 사람을 샅샅이 조사하기 시작하고.

하필이면, 이 상황에서 시로노가 사라져버리기까지 하는데.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는 소셜 미디어 세상 〈백설공주 살인사건〉
+SNS는 욕심·탐욕 담는 도구 ‘백설공주 살인사건’
+영화 소셜포비아 (Socialphobia, 2014) : 마녀사냥의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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