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아이 리멤버 유 (I Remember You, Ég man þig, 2017)

영화 아이 리멤버 유 (I Remember You, Ég man þig, 2017)

아이 리멤버 유
(I Remember You,
Ég man þig, 2017)

영화 아이 리멤버 유 (I Remember You, Ég man þig, 2017)
개요 : 공포,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105분)
감독 : 오스카 토르 악셀슨
출연 : 요하네스 하우쿠르 요하네손, 토르 크리스티안손, 아구스타 에바 엘렌드스도티르, 쓰로스투르 레오 군나르손, 사라 되그 아스게어스도티르 등

줄거리 : 조금씩 하나의 교차점으로 맞물리는 두 이야기의 실체!

3년 전 아들을 잃은 정신과 의사 프레이르는 어느 중년 여성이 오래된 교회 안에서 목을 매 자살한 사건의 자문을 맡는다. 그는 그 과정에서 아들의 죽음과 연관된 연결고리를 찾는다.

한편 커플 가르다르와 카트린, 그리고 그들의 친구 리프는 낡은 집을 민박집으로 개조하기 위해 아이슬란드의 작은 버려진 도시로 이사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 장소가 몇 가지 미스터리한 비밀을 품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영화 아이 리멤버 유 공식 포스터

특이하게, 평소 잘 접할 수 없는 아이슬란드 영화. 2017년 제작되었다고 하는데 국내에서 개봉되고 알려진 것은 2019년이라고 한다.

오컬트 소재의 영화이며. 귀신이 등장하는 얘기라고 하지만. 배경과 분위기는 미스터리 추리 스릴러 느낌이 낭낭한 편. 혼자 있을 때 귀신이 나오는 걸 못 보는 터라. 귀신 나올 때는 그냥 ‘내가 잘못 본 거지.’ 하면서 지나갔음.

이 영화 아이 리멤버 유 (I Remember You, Ég man þig, 2017)는 두 가지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천천히 진행된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한 노파의 죽음에 현장감식인으로 관여하게 되는 정신과 의사 이야기 하나. 그리고 오랫동안 비워두웠던 허허벌판의 오래된 집을 민박집으로 개조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

아이 리멤버 유 (I Remember You, Ég man þig, 2017). 아무튼 아이슬란드의 공포 영화라니. 한 번은 도전해볼 법 한 영화.

영화를 보던 중에 예전에 넷플릭스에서 폴란드 영화를 하나 봤던 것이 떠올랐다. <브레슬라우의 처형 (The Plagues of Breslau, Plagi Breslau, 2018)>이라고. 그때 그것도 제대로 보지 못한 편인데. 그 이유가 귀에 꽂히는 언어가 익숙하지 않아서였다.

영어나 일본어, 중국어는 그럭저럭 귀에 꽂히는 게 알아들을 수는 없어도 어색하지 않은데. 그 외에 다른 나라의 언어들은 이상하게 귀에 제대로 들리지 않는다. 이 영화도 약간 그랬음. 그래서 재생하고 대사를 듣는 순간 멈칫, 했는데. 이것도 약간의 도전이라고 생각하면서 끝까지 다 봤다. 스스로를 칭찬해.

로튼토마토

The genre’s a little twisted, but the film should still appeal to fans of books about moody detectives, doggedly pursuing justice against a frosty backdrop.

장르가 약간 뒤틀려 있지만, 이 영화는 여전히 서리가 내린 배경에서 집요하게 정의를 추구하는 변덕스러운 탐정에 관한 책의 팬들에게 어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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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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