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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2년 후의 고백 (Confession of Murder,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2017) : 내가 살인범이다 리메이크

22년 후의 고백 (Confession of Murder,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2017)

영화 22년 후의 고백 (Confession of Murder,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2017)
개요 : 스릴러 (117분)
감독 : 이리에 유
출연 : 후지와라 타츠야, 이토 히데아키, 카호, 이시바시 안나 등

줄거리 : “안녕하십니까, 내가 살인범입니다”
다섯 번의 연쇄살인 사건. 나는 좌절하고 말았다. 무능한 경찰은 내가 누군지 짐작조차 하지 못했고 22년의 공소시효는 끝났다. 그래서 결심했다. 사건의 전말을 지금부터 공개하기로-

가르쳐줄까? 나만의 살인법칙!
규칙 1.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지켜보도록 한다.
규칙 2. 피해자의 뒤에서 목을 조른다.
규칙 3. 목격자는 죽이지 않고 살려둔다.

잔인한 살인 고백을 담은 희대의 베스트셀러 [내가 살인범이다]-
유일하게 살인 법칙을 따르지 않은 5번째 사건, 그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 ‘마키무라’와 최악의 연쇄살인범 ‘소네자키’의 끝을 알 수 없는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1월,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영화 22년 후의 고백

영화 22년 후의 고백 (Confession of Murder, 22年目の告白-私が殺人犯です-, 2017). 한국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의 일본 리메이크 작품. 일본에서는 꽤나 흥행한 편인 반면에, 국내에서는 그리 알려지지 않았다. 주연 배우를 어디서 많이 봤다고, 이름도 익숙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영화 배틀로얄 시리즈와 데스노트 시리즈 등. 꽤나 알려진 작품에 두루두루 출연했었다. 나이가 들어서 못 알아봤음.

주연 배우 후지와라 타츠야 (藤原 竜也 | Tatsuya Fujiwara)

영화 : <가면학원>, <배틀로얄>, <데스노트>, <카이지 – 인생역전게임>, <나만이 없는 거리>, <22년 후의 고백>, <태양은 움직이지 않는다> 등

1995년 일본의 도쿄. 1월부터 4월까지 5건의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은 집안에 침입하고 피해자들을 뒤에서 목을 졸라서 살해하는데 이 살인의 광경은 피해자의 가족이나 피해자와 가까운 사람이 지켜보도록 하게 한다.

피해자가 사망한 이후에는 목격자인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은 살해하지 않고 현장을 떠난다. 1995년 3월 31일, 4번째 희생자가 살해당하고 경찰 당국은 범인을 낚기 위해서 4번째 희생자 시신 발견을 보도하지 않고 범인이 4번째 살인 사건 현장에 나타나기를 기다린다.

1995년 4월 6일, 경찰이 예상한대로 범인이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상태로 현장에 다시 나타나고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하는 마키무라 코우(이토 히데아키) 형사는 직속 상관인 타키 형사랑 함께 범인을 추격하고 추격 끝에 범인이랑 몸싸움을 벌이게 된다.

이 과정에서 범인이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마키무라 형사의 입을 찢어버리고 마키무라 형사는 소지하고 있던 권총으로 범인의 어깨에 총상을 입힌게 되지만 결국 범인을 놓치고 말았다.

1995년 4월 27일, 범인은 마키무라 형사에게 원한을 가지게 되어 마키무라 형사의 아파트에 5번째 희생자의 시신이 있다는 것을 알리는 전화를 걸어온다. 불안감을 느낀 마키무라 형사는 다른 형사들과 함께 자신의 아파트로 달려가지만 아파트 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가스 냄새가 진동하고 있었다.

마키무라 형사의 선배인 타키 형사는 아파트 안을 수색하던 도중에 범인이 미리 설치해놓은 부비트랩에 걸리게 되고 가스 폭발이 일어나면서 결국 타키 형사가 연쇄살인 사건의 5번째 희생자가 되고 만다.

그로부터 22년이 흐른 2017년 일본의 도쿄.

마키무라 형사는 여전히 형사로 활약하고 있고 카스카베라는 젊은 후배와 파트너로 뛰고 있다. 그는 카스카베와 함께 도쿄의 야쿠자 조직의 하수인인 토다를 붙잡지만 본서에서 걸려온 상관의 전화를 받고 토다를 연행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둔다.

한편, 본서에서는 경찰들이 TV로 방송되고 있는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의 회견을 보고 있었다. 1995년에 발생한 도쿄 연쇄 교살 사건의 진범이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살인의 고백서까지 출간하면서 정체를 드러내었다는 것. 이 시기에 1995년에 발생한 5건의 살인에 대해서는 전부 다 공소시효가 만료된 상태이기 때문에 범인에게 법적인 처벌을 하는 것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범인은 여기서 자신의 연쇄살인의 3가지의 규칙을 설명하는데 그 3가지의 규칙이란 다음과 같다.

(1)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이 지켜보도록 한다.
(2) 피해자의 뒤에서 목을 조른다.
(3) 목격자는 죽이지 않고 살려둔다.

마침내 고백서의 주요한 내용을 읽어준 범인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고 “안녕하십니까? 제가 살인범입니다.”라고 밝히는데…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애프터스크리닝] <22년 후의 고백>, 원작보다 나은 리메이크작 
+<영화대영화> 내가 살인범이다 / 22년 후의 고백
+영화 악의교전 (Lesson of the Evil, 悪の教典, 2012) : 우리 선생님은 사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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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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