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문화책 추천엘루스의 '용의 조각'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엘루스의 ‘용의 조각’ (로맨스 판타지 소설 추천)

엘루스의 ‘용의 조각’

* 남자주인공: 하야칸 – 다른 사람들에게는 끔찍한 괴물로 보이는 남자. 죽어가는 자신을 구해내고 보통의 사람처럼 대해주는 여자에게, 그의 전부가 각인된다.

* 여자주인공: 아샤 바히스타 – 주먹질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28세기 지구의 공무원. 휴가를 가다가 엉뚱한 행성으로 떨어지게 되고, 무섭도록 아름다운 남자를 구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여주인공이 주먹 하나로 세상과 남자들을 정복하는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스스로가 평범하다고 믿고 있지만 싸움만큼은 자신 있는 공무원 아샤, 오랜 꿈이었던 우주여행을 하기 위해 워프머신을 타지만 정작 엉뚱한 곳에 혈혈단신으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무서울 만큼 아름다운 남자를 구하게 되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여행을 시작한다.

평생을 괴물 취급을 받으며 배척받아왔던 하야칸은 자신을 평범한 사람처럼 대해주는 아샤에게 속절없이 끌린다. 함께 여행을 하며 두 사람은 점차 그들의 운명에 얽혀 있는 비밀들을 알게 된다.

리디북스 엘루스의 용의 조각
리디북스 (전4권)
1-3권은 전연령 구독 가능, 외전만 19세 미만 구독 불가 작품입니다.

2022년 시작 후에 완독한 로맨스 장르 중에서 완독한 게 없었는데. 드디어 완독한 작품 하나 추가. 엘루스의 용의 조각. 추천의 추천, 또 추천한다.

나름대로 흥미진진한 판타지 배경이고. 판타지만 즐기고 싶으면 본편만 보면 된다. 거기에 한 줌 로맨스라도 느끼고 싶으면 외전을 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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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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