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문화책 추천(이슈앤)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로맨스 판타지 소설

(이슈앤)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로맨스 판타지 소설

(이슈앤)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흔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남자와 여자의 구도를 반전시킨 특이한 소설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이런 걸 역클리셰라고 하나. 얼빠진 짓도 남주가 하고, 회귀도 남주가 하고, 어쨌든 다 남주가 함.

아무튼, 볼만 했음. 초반에는 특이한 설정에 재미있게 봤고. 중반 넘어가면서부터 두 사람이 대화는 하지도 않으면서 괜한 오해만 쌓여가는 게 지겨워서 후반부로 뛰어 넘어서 봄.

때마침 후반부 집어서 본 부분에 사랑한다는 고백을 하고 오해를 푸는 장면이라, 개인적으로 좀 어처구니없었음. 뛰어넘은 것들 사이에 오해만 더 쌓았구나 싶어서.

나쁘지 않았는데. 답답한 거 싫어하는 사람들은 보기 힘들 듯. 함께 있는데 진심 대화는 안 하고 같은 걸 보고도 서로에 대한 오해만 쌓음. 고구마라고 할 건 아닌데, 대화가 없다는 자체가 별로였음.

카카오페이지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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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이 날뛰는 시대.똑똑한 동생에게 가문과 작위, 모든 것을 물려주고평생 편히 놀고 먹으려 했건만.똑똑해도 너무 똑똑한 동생이기어이 폭군을 무찌르고 왕이 되겠단다.

“언니, 도와줘.”라는데 어쩌나. 도와줘야지.

동생을 도와 폭군을 무찔렀고,동생은 황제가 되었다.동생의 하나뿐인 언니인 나는 공작이 되었다.이제 해야 할 일은 하나.동생을 도우며 신께 했던 맹세를 지키는 것.그러기 위해선 일단 결혼을 해야 하는데.

“저, 저는 당신이 신께 어떤 맹세를 했는지 알고 있습니다.삼 년, 딱 삼 년만 저와 결혼 관계를 유지해 주십시오.그 뒤에 바로 이혼해 드리겠습니다.”

폭군의 사생아 왕자가 계약 결혼을 제안해왔다.

“절대, 절대로 당신을 사랑하지 않겠습니다.사랑을 원하지 않으시잖아요.그저 완벽한, 완벽한 남편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얘 뭐래니?이슈앤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

도브 on Twitter: "이슈앤 작가님의 작품 <아쉴레앙 공작의 계약 결혼>의 표지 작업을 맡았습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기다무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TTG3FokOcn https://t.co/fxbOz7TA6Q" /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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