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개요 : 애니메이션, 판타지, 드라마 (115분)
감독 : 오카다 마리

줄거리 :“사랑해서, 행복했어”
영원을 살아가는 마키아와 숲 속에 버려진 아이 아리엘,
우연히 만나 운명이 된 두사람의 단 한번 함께한 시간을 담은 네버엔딩 스토리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공식 포스터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마음이 외치고 싶어해〉의 각본가인 오카마 마리의 장편 연출 데뷔작. 수백 년의 수명을 가진 종족의 생존자인 마키아. 그들의 피를 원하며 살육을 자행하는 인간들. 홀로 떠돌던 마키아는 우연히 아이를 발견하게 되고, 자신이 키우기로 결심한다. (2018년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10대 중반에 외형의 성장이 멈추고 수백년을 사는 장수 민족 요르프는 인간이 사는 마을에서 멀리 떨어져 조용히 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의 온화한 일상은 장수의 피를 요구하는 메자테 군에 의해 파괴된다. 모든 것을 잃고 외톨이가 된 요르프의 소녀 마키아는 숲을 방황하던 중 부모를 잃은 아기를 운명적으로 만나 그를 키워 나가기로 결심한다.

‘이별의 혈족’이라 불리는 “요르프”. 요르프는 사람과 같은 외견을 지니고 있지만 소년소녀의 모습으로 수백 년을 사는 고대의 존재이다. 그런 요르프들은 ‘히비오르’라 불리는 베를 짜며 의사소통을 하고, 지금은 없는 다른 고대의 존재들을 기리며 살아가고 있다.

고아인 마키아는 친구 레일리아와 그녀의 연인 크림과 함께 지내면서도 외로움을 느끼고 있었다. 그런 마키아에게 요르프 족의 장로는 지금 너는 외롭지 않지만 이 마을을 나가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그땐 진실로 외로워질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 준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을 나는 고대의 존재 ‘레나토’를 부리는 왕국 메자테가 요르프 족의 마을을 침공한다. 레나토가 점점 죽어가는 와중에 새로운 고대의 존재로 왕국을 지키기 위해서라는 명목으로 메자테군은 요르프들을 살해하거나 납치한다. 그 와중에 레드아이 병에 걸려 폭주한 레나토가 마키아를 끌고 먼 숲으로 가버린다.

폭주한 레나토가 죽은 이후에 무사히 산 마키아는 마을이 불타오르는 것을 보게 되고, 혼자 남은 마키아는 절벽에서 떨어져서 죽으려 하나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를 듣고 그곳으로 향한다. 그곳에는 도적떼에게 살해당한 유목민족의 잔해가 있었고, 마키아는 엄마의 품에 안긴 채 울고 있는 한 남자 아기를 발견하고는 사후경직이 온 아이의 어머니의 손가락을 부러트려 가며 아이를 꺼낸다. 이때 마키아는 아이 옆에 있던 바로우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그는 평소 요르프와 거래하며 얻은 히비오르를 각지에 팔던 떠돌이 상인인데, 습격받은 유목민족의 터에서 쉬고 있던 도중 마키아와 마주친 것이다. 아기를 데려가려는 마키아에게 장난감이 아니라고 충고하지만, 마키아 역시 아기가 장난감이 아니며 ‘자신의 히비오르’라고 말하고 아기를 데려간다.

마키아는 바로우와 헤어진 뒤 아기를 데리고 헬름이라는 시골 마을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과부 미도를 만난 마키아는 그녀의 도움으로 아이를 키우고, 아이에게 아리엘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마키아는 머리색을 염색해 자신이 요르프임을 숨기고, 히비오르를 짜면서 아리엘이 약 6살이 될 때까지 미도와 함께 지내지만 전혀 나이를 먹지 않는 마키아를 마을 사람들이 수상하게 여긴다. 그러던 와중에 그녀는 마을에 들어온 히비오르의 감정을 부탁받게 되는데, 그 히비오르에는 레일리아가 메자테 왕자와 결혼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그걸 본 마키아는 아리엘과 함께 수도로 향한다.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로튼토마토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anchors its colorfully imaginative fantasy setting in universal — and deeply poignant — real-world themes.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는 보편적이고 매우 가슴 아픈 현실 세계의 주제에 다채롭고 상상력이 풍부한 판타지 설정을 고정시킵니다.

애니메이션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Maquia: When the Promised Flower Blooms, さよならの朝に約束の花をかざろう, 2018).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오카다 마리의 애니메이션 감독 데뷔작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사랑해서, 행복했어”
+부모가 된다는 것에 관한 작품, ‘인터스텔라’와 이 영화
+애니메이션 ‘너와 파도를 탈 수 있다면’ (Ride Your Wave, きみと、波にのれたら, 2019)
+애니메이션 해수의 아이 (Children of the Sea, 海獣の子供, 2019)

- 광고 -
푸숑
푸숑
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답글 남기기

귀하의 의견을 입력해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해주세요.

- 광고 -

인기 글

-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