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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마이 하트 (Welcome to the Rileys, 2010) : 크리스틴 스튜어트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 (Welcome to the Rileys, 2010)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 (Welcome to the Rileys, 2010)
개요 : 드라마 (111분)
감독 : 제이크 스콧
출연 : 크리스틴 스튜어트, 제임스 갠돌피니, 멜리사 레오, 조 크레스트, 알리 쉬디 등

줄거리 : 우리 모두 누군가의 위로가 간절한 순간이 있다.
편안한 집에서 풍족한 생활을 하는 로이스(멜리사 레오)와 더그(제임스 갠돌피니). 하지만 8년 전의 깊은 상처로 인해 로이스는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더그는 그런 그녀와 소통하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날, 로이스는 출장을 떠난 더그로부터 당분간 집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전화를 받고 그를 찾아 나서게 된다.

8년 만에 다시 세상과 마주하며 두렵지만 설렘과 희망을 느끼는 로이스. 하지만 남편이 어린 스트립 걸(크리스틴 스튜어트)을 돌봐주며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는 큰 혼란에 빠지는데……뜻밖의 만남이 가져다 준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위로와 용기!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 공식 포스터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로이스와 더그 부부는 사고 이후 서로에게 소원해진 채 의미 없는 삶을 살아간다. 더그는 출장지에서 우연히 딸과 같은 또래의 스트립 댄서 맬로리를 만나게 되고 그녀를 통해 삶의 의미를 찾으려 한다.

한편 딸의 사고 이후 세상 밖으로 나가지 않았던 로이스는 출장에서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찾기 위해 용기를 내 길을 나선다.

딸을 잃은 부부와 부모를 잃고 홀로 험한 세상에 내던져진 한 소녀가 만나 서로에게 마음을 여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파이터>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을 휩쓴 멜리사 레오와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톱 스타가 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열연이 돋보이는 작품. (2011 씨네큐브 예술영화 프리미어 페스티벌)

종종 한 배우에 꽂히면, 그 배우의 필모를 쫙 훑게 될 때가 있는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필모를 훑다가 발견한 영화. 정작 트와일라잇 시리즈도 안 본 주제에.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비교적 오래되기도 했고, 드라마 장르 특성상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영화.

로튼토마토 영화 웰컴 투 마이 하트 (Welcome to the Rileys, 2010)

Despite earnest performances, Welcome to the Rileys cannot escape its belabored over-sentimentality and sluggish delivery.

열렬한 공연에도 불구하고 Welcome to the Rileys는 지나치게 감성적이고 느린 전달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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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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