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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2017) : 애리조나 주 야넬힐 산불 실화 바탕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2017)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2017)
개요 : 드라마 (133분)
감독 : 조셉 코신스키
출연 : 조슈 브롤린, 마일스 텔러, 테일러 키취, 제프 브리지스, 제임스 뱃지 데일 등

줄거리 : 우리는 마지막 한 명까지 버틸 것이다!

미국 애리조나 주 일대에서 역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는 초대형 산불이 발생한다. 8.1평방 킬로미터, 축구장 일천백여 개 크기가 넘는 지역을 불태우는데… 자칫 마을로 번지면 수많은 인명피해가 올 수 있는 상황! 이 현장에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 핫샷 멤버들이 출동하게 되는데… 불과 당신 사이 마지막 마지노선. 아직 희망은 있다!

*핫샷: 산불 발생 초기 단계에 방어선 구축을 위해 투입되는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 핫샷은 땅을 파고 나무를 잘라 경계선을 만든 뒤 맞불을 놓아 불을 끄거나 바람의 방향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진화작업을 한다. 현재 미국 전역 약 2000여 명이 활동한다.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공식 포스터

영화 온리 더 브레이브 (Only the Brave, 2017)는 2017년 개봉한 미국의 전기 드라마 영화이다. 조지프 코신스키가 감독을, 켄 놀런과 에릭 워렌 싱어가 각본을 맡았다. GQ의 기사 No Exit가 영화의 원작이자 2013년 6월에 발생한 야넬힐 산불에 맞서 싸웠던 프레스콧 소방서 소속 그래닛 마운틴 핫샷츠 대원들의 실화를 다룬 작품.

박평식 : (6.0)화마와 대결하는 갈색 사제들
정유미 : (7.0)재난 실화 영화의 모범
역사상 최악의 산불 화재로 꼽히는 2013년 미국 애리조나 주 야넬 힐 화재 진압에 나섰던 최정예 엘리트 소방관 ‘핫샷’ 팀의 활약을 그린 영화. 조셉 코신스키 감독은 재난 상황을 스펙터클하게 보여주면서도 등장인물들의 사연에 꽤 공을 들여 균형점을 잃지 않는다. 점층적으로 쌓아올린 이야기가 위력을 발휘하는 후반 40분이 압권. 현실의 영웅에 대해 영화가 경의를 표할 수 있는 가장 온전한 방식으로 완성한 재난 실화 영화의 모범작. 화재 참사라는 현실 문제를 곱씹어볼 기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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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the Brave‘s impressive veteran cast and affecting fact-based story add up to a no-frills drama that’s just as stolidly powerful as the real-life heroes it honors. 

Only the Brave의 인상적인 베테랑 캐스트와 영향을 주는 사실에 기반한 이야기는 영화가 존경하는 실제 영웅만큼 강력하고 실속 있는 드라마를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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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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