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마리 퀴리 (Radioactive, 2019) :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영화 마리 퀴리 (Radioactive, 2019) : 세상을 바꾼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Radioactive, 2019)

영화 마리 퀴리 (Radioactive, 2019)
개요 : 드라마, 로맨스, 멜로 (110분)
감독 : 마르잔 사트라피
출연 : 로자먼드 파이크, 샘 라일리, 안야 테일러 조이, 아뉴린 바나드, 사이먼 러셀 빌 등

줄거리 : 새로운 세상을 만든 천재 과학자 그녀의 빛나는 도전과 숨겨진 이야기!  

뛰어난 연구 실적에도 불구하고  거침없는 성격 때문에 연구실에서 쫓겨난 과학자 ‘마리’.  평소 그녀의 연구를 눈여겨본 ‘피에르’는 공동 연구를 제안하고,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연구를 거듭하던 ‘마리’는 새로운 원소 라듐을 발견하는데 성공하며 ‘피에르’와 함께 노벨상을 수상한다. 그 후 이 발견으로 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기대에 한껏 부푼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피에르’가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고 ‘마리’는 깊은 절망에 빠진다. 그리고 곧 ‘마리’는 이 위대한 발견 이면의 예상치 못한 힘을 알게 되는데… 우리가 미처 몰랐던 ‘마리 퀴리’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영화 마리 퀴리 공식 포스터

영화 마리 퀴리 (Radioactive, 2019) 는 2019년 공개된 영국의 전기 영화로, 과학자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루었다. 만화가 출신 감독 마르잔 사트라피의 작품으로, 로런 레드니스가 지은 그래픽노블 《방사성》(Radioactive: Marie & Pierre Curie: A Tale of Love and Fallout)이 영화의 원작이다. 

2019년 토론토 영화제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원래는 2020년에 극장에서 개봉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범유행으로 인하여 취소되었으며, 2020년 6월 15일에 영국에서 스튜디오카날 UK를 통해 공개되었다.

마리 퀴리(Marie Curie)

“라듐은 방사선이 나오기 때문에 범죄자들이 사용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물어보아야 합니다. 자연의 비밀을 알게 되어서 어떤 이익이 있을까요? 자연의 비밀을 안다고 해도 그것을 제대로 이용할 수 있을만큼 인간은 성숙한가요?

마리의 연구를 지켜보던 피에르는 부인의 연구를 도와주었고, 결국 두 사람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1898년 방사능 물질인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게 된다. 이 업적으로 두 사람은 1903년 노벨물리학상을 받았다. 이게 왜 물리학상인가 하겠지만 당시 방사능 현상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위배되는 현상이었기 때문이다. E=MC2 으로 유명한 질량-에너지 등가 법칙은 한참 뒤에야 증명되었다.

후에, 여러 시련을 이겨내며 1910년 금속라듐을 분리해낸 공로로 1911년 노벨화학상을 타면서 최초의 노벨상 2회 수상자가 되었다. 이후 2회 수상자는 4명으로 늘어났지만 물리학, 화학에서 수상을 받은 사람으로서는 유일하다. 

로튼토마토

Radioactive‘s flawed script and counterproductive storytelling choices are offset by Rosamund Pike’s central performance in a sincere tribute to a brilliant scientific mind. 

Radioactive의 결함 있는 대본과 비생산적인 스토리텔링 선택은 Rosamund Pike의 뛰어난 과학적 정신에 대한 진지한 찬사에서 중심적인 연기에 의해 상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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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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