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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Collateral Beauty, 2016) : 윌 스미스, 케이트 윈슬렛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Collateral Beauty, 2016)

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Collateral Beauty, 2016)
장르 : 드라마 (97분)
감독 : 데이비드 프랭클
출연 : 윌 스미스, 케이트 윈슬렛, 마이클 페나, 에드워드 노튼, 키이라 나이틀리 등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공식 포스터

주인공 하워드(윌 스미스)는 광고 회사의 중역으로 승승장구, 아주 잘나가던 사람이다. 그런데 갑자기 애지중지하던 딸이 죽고 삶의 의미를 잃어버린다. 하워드는 점점 비정상적인 상태가 되는데 그의 친구 몇몇은 이를 기회로 그를 완전히 미치게 하거나 스스로 미쳤다고 생각하게 해서 회사에서 모든 권한을 포기하게 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이들은 배우를 동원하는데 그중 어떤 사람은 하워드에게 자기를 ‘사랑’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시간’이라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죽음’이라고 한다. 후반부에는 깊은 감동을 안기는 반전이 있다. 인간은 불안하고 고독한 존재다. 위로가 필요하고 그걸 때론 영화가 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2017년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윌 스미스 (Will Smith)
영화 <나쁜 녀석들>, <인디펜던스 데이>, <맨 인 블랙>,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알리>, <아이, 로봇>, <샤크>, <히치>, <행복을 찾아서>, <나는 전설이다>, <핸콕>, <세븐 파운즈>, <애프터 어스>, <포커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알라딘>, <제미니 맨>, <킹 리차드> 등

대부분 본 건데 단풍국에 리뷰를 남긴 게 <제미니 맨> 하나 밖에 없다. 안 본 것도 조금 있던데 틈틈이 찾아서 필모 채워야지. 윌 스미스. 가장 무난하고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배우. 액션이면 액션, 로맨스면 로맨스, 코미디면 코미디, 드라마면 드라마. 무엇 하나 어울리지 않는 게 없다.

로튼토마토 영화 나는 사랑과 시간과 죽음을 만났다 (Collateral Beauty, 2016)

Well-meaning but fundamentally flawed, Collateral Beauty aims for uplift but collapses in unintentional hilarity.

의미는 있지만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는 Collateral Beauty는 고양을 목표로 하지만 의도하지 않은 즐거움에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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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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