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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 심장 박동이 7,000rpm으로 뛰는 느낌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영화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장르 : 액션, 드라마 (152분)
감독 : 제임스 맨골드
출연 : 맷 데이먼, 크리스찬 베일, 카이트리오나 발페, 존 번달, 조쉬 루카스 등

줄거리 : 자존심을 건 대결의 시작!

1960년대, 매출 감소에 빠진 ‘포드’는 판매 활로를 찾기 위해 스포츠카 레이스를 장악한 절대적 1위 ‘페라리’와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다. 막대한 자금력에도 불구, 계약에 실패하고 엔초 페라리로부터 모욕까지 당한 헨리 포드 2세는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페라리를 박살 낼 차를 만들 것을 지시한다.

불가능을 즐기는 두 남자를 주목하라!

세계 3대 자동차 레이싱 대회이자 ‘지옥의 레이스’로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
출전 경험조차 없는 ‘포드’는 대회 6연패를 차지한 ‘페라리’에 대항하기 위해 르망 레이스 우승자 출신 자동차 디자이너 ‘캐롤 셸비’(맷 데이먼)를 고용하고, 그는 누구와도 타협하지 않지만 열정과 실력만큼은 최고인 레이서 ‘켄 마일스’(크리스찬 베일)를 자신의 파트너로 영입한다.

포드의 경영진은 제 멋대로인 ‘켄 마일스’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며 자신들의 입맛에 맞춘 레이스를 펼치기를 강요하지만 두 사람은 어떤 간섭에도 굴하지 않고 불가능을 뛰어넘기 위한 질주를 시작하는데…

영화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영화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토론토 국제 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텔루라이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었다.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음향편집상과 편집상을 수상하였다.

1960년대, 세계 최고 자동차 생산 기업 ‘포드’는 극심한 매출 감소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스포츠카 레이스의 절대적 강자 ‘페라리’와의 인수 합병을 추진한다.

막대한 자금력에도 불구하고 계약에 실패하고, ‘엔초 페라리’로부터 모욕까지 당한 ‘헨리 포드 2세’는 자신이 당한 수모를 설욕하기 위해 ‘포드’ 간부들에게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페라리’를 이길 차를 만들 것을 지시한다.

그러나 24시간 동안 레이서 3명이 번갈아 가며 13,629Km의 서킷을 가장 많이, 빠르게 돌아야 하는 극한의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출전 경험조차 없는 ‘포드’가 6년 연속 대회를 제패한 ‘페라리’를 꺾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

하지만 ‘캐롤 셸비’와 ‘켄 마일스’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며 최강의 레이스 카를 탄생시킨다. 불가능을 뛰어넘어 불가능을 즐기는 두 남자의 도전은 결국 1966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페라리’를 꺾고 ‘포드’에게 우승 트로피를 안겨주었다.

이동진 (★★★★)
뛰어난 자동차경주 영화면서, 결국 본성을 찾아가는 자와 마침내 본성을 바꾸는 자가 그려내는 감동적인 쌍곡선 휴먼드라마.

박평식 (★★★☆)
우정도 속도도 불꽃, 웅장하고 날렵하다니

이지혜 (★★★★)
7000RPM으로 달려오는 실화
페라리를 이겨야 하는 미션을 포드로부터 받아든 대신 자신들만의 레이스를 벌여보고자 한 셸비(맷 데이먼)와 마일스(크리스천 베일). 이들은 죽음의 레이스라 불리는 ‘르망 24시간 레이스’를 향한다. 스포츠카의 명가 페라리를 이기는 동시에 보수적인 포드 임원들의 협잡과 파워게임까지 뚫고 가야 하는 코스는 험난하지만 보는 이를 들끓게 만든다. 영화는 당장 기어를 넣고, 엑셀을 밟고 싶게 만드는 사운드에 완벽을 추구하는 전문가들의 집념을 엔진으로 달았다. 집착 혹은 광기, 그것이 무엇이든 그 일을 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장인들만이 가닿는 경지는 심장을 7000RPM으로 요동치게 한다.

로튼토마토 영화 포드 V 페라리 (FORD v FERRARI, 2019)

Ford v Ferrari delivers all the polished auto action audiences will expect — and balances it with enough gripping human drama to satisfy non-racing enthusiasts.

Ford v Ferrari는 관객이 기대하는 모든 세련된 자동 액션을 제공하며, 레이싱을 하지 않는 열광자를 만족시킬 만큼 충분히 매력적인 휴먼 드라마와 균형을 이룹니다.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포드 대 페라리’에서 ‘포드 대 포드’로 변속하는 레이싱
+“여러분은 다들 속았습니다” 실제와 다른 포드 v 페라리 이야기
+[영화선우] 포디즘의 이면, ‘포드 V 페라리’
+영화 데쓰 프루프 (Death Proof, 2007) :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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