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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The Pirates : The Last Royal Treasure, 2021) : 한효주, 강하늘

해적 도깨비 깃발 (The Pirates : The Last Royal Treasure, 2021)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The Pirates : The Last Royal Treasure, 2021)
장르 : 어드벤처, 액션, 코미디 (125분)
감독 : 김정훈
출연 : 한효주, 강하늘, 이광수, 권상우, 채수빈, 세훈, 김성오 등

줄거리 : “가자, 보물 찾으러!”  
자칭 고려 제일검인 의적단 두목 `무치`(강하늘)와 바다를 평정한 해적선의 주인 `해랑`(한효주). 한 배에서 운명을 함께하게 된 이들이지만 산과 바다, 태생부터 상극으로 사사건건 부딪히며 바람 잘 날 없는 항해를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왜구선을 소탕하던 이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의 보물이 어딘가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해적 인생에 다시없을 최대 규모의 보물을 찾아 위험천만한 모험에 나서기 시작한다.

하지만 사라진 보물을 노리는 건 이들뿐만이 아니었으니!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역적 `부흥수`(권상우)또한 보물을 차지하기 위해 바다에 뛰어드는데…!

해적 도깨비 깃발 2차 포스...

아직 영화관에서 상영중임에도 불구하고, 특이하게 넷플릭스로 공개된 <해적 도깨비 깃발 (The Pirates : The Last Royal Treasure, 2021)>. 손예진과 김남길이 나왔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The Pirates, 2014)>과는 주인공이 완전히 바뀌었다. 한효주와 강하늘, 권상우까지 나오는 것으로.

앞의 작품도 기대 이하로 봤던 터라, 이 역시 기대하지 않고 재생했는데. 기대를 안 했는데도 도저히 볼 수가 없었다. 한 시간 정도 보다가 꺼버림.

개인적인 의견인데. 배우들의 연기는 문제가 없다. 사극에 코믹요소, 팩션으로 영화를 연출하는 감독의 역량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철저히 개인 의견이니 참고만 하기를. 솔직히 나오는 배우들 전부 연기력이 평타는 되는데 이 모양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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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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