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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킬 힘 (u want me 2 kill him?, 2013) : 실화 바탕 SNS 살인사건

킬 힘 (u want me 2 kill him?, 2013)

영화 킬 힘 (u want me 2 kill him?, 2013)
장르 : 범죄, 스릴러 (92분)
감독 : 앤드류 더글라스
출연 : 제이미 블랙클리, 토비 레그보, 조앤 프로갯, 리즈 화이트, 제이미 윈스톤 등

줄거리 : 영국을 충격에 빠트린 전대미문의 SNS 살인사건
그 모든 것을 조작한 10대 소년의 실화 범죄 스릴러

SNS에 중독된 고등학생 마크는 채팅으로 사귄 여자친구 레이첼에게 푹 빠져있다. 그녀를 위해서라면 뭐든 하겠다고 약속한 마크는 왕따인 그녀의 남동생 존과도 친구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레이첼이 자살한 채 발견되었다는 말을 존을 통해 알게 되고, 그녀의 자살이 우연이 아님을 알아낸다. 진짜 범인을 잡기 위해 복수를 계획하는 마크와 존. SNS를 통해 사건을 파헤치며 범인의 정체에 점점 다가갈수록 마크는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영화 킬 힘 공식 포스터

실화 바탕의 범죄 스릴러 영화. SNS 관련 살인사건이란 것에서 예전에 보았던 영화 <소셜포비아 (Socialphobia, 2014)><악플러 죽이기 (The Columnist, De Kuthoer, 2019)>라는 영화가 떠올랐다. 비교해서 따지면 앞의 소셜포비아와 조금 더 비슷한 구석이 있음.

대충 뭐. 한 번 볼 법은 하다. 엄청 열심히 의미를 두며 볼 정도는 아니고. 영구 발음은 좋았음. 그 딱딱한 발음과 낮은 목소리가 살랑거리며 귀에 꽂히기는 했음. 그 외에는 장점이라고 할 만한 게 없었음. 연기도 그닥 엄청 잘한 것 같지는 않고.

로튼토마토 영화 킬 힘 (u want me 2 kill him?, 2013)

Gripping, hypnotic and unassuming, Uwantme2KILLhim? takes its teen angst-ridden tendencies to a whole new deceptive level…a telling and toxic message in the mainstream culture of today’s teen alienation and dependency on stand-by technology.

매력적이고 최면적이고 겸손한 U want me 2 KILL him? 십대의 불안에 휩싸인 경향을 완전히 새로운 기만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립니다... 오늘날 십대 소외와 대기 기술에 대한 의존이라는 주류 문화에 대한 강력하고 해로운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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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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