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 안젤리나 졸리, 조니 뎁

영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 안젤리나 졸리, 조니 뎁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영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장르 : 액션, 스릴러 (100분)
감독 :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출연 : 안젤리나 졸리, 조니 뎁, 폴 베타니, 티모시 달튼, 루퍼스 스웰 등

줄거리 : 그녀를 만난 순간,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연인과 헤어진 상처를 달래기 위해 이탈리아행 기차에 오른 프랭크(조니 뎁)는 기차 안에서 우연히 마주앉게 된 매혹적인 여인 엘리제(안젤리나 졸리)에게 반해버린다. 프랭크는 도도하면서도 베일에 가려진 그녀의 같이 가자는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는데…

위험할수록 더 빠져든다.
급속도로 친해진 그녀와의 아찔한 키스도 잠시, 두 사람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시와 추적을 받으며 급기야는 목숨마저 위태로운 처지가 된다. 프랭크는 이 어리둥절한 음모의 중심에 엘리제가 연루되어 있고, 자신 또한 국제적인 범죄자로 쫓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과연 엘리제의 정체는? 끝없이 조여오는 추격과 위험한 여정의 끝은 어디인가?

영화 투어리스트 공식 포스터

안젤리나 졸리 (Angelina Jolie)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 <로미오 그리고 줄리엣>, <에어 컨트롤>, <처음 만나는 자유>, <툼 레이더>, <어느날 그녀에게 생긴 일>, <테이킹 라이브즈>, <샤크>, <월드 오브 투모로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베오울프>, <원티드>, <체인질링>, <솔트>, <말레피센트>, <더 원 앤 온리 이반>,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이터널스> 등

선한 영향력으로 유명한 안젤리나 졸리와 이제는 가정폭력남이 되어버린 조니 뎁의 로맨스 범죄 스릴러 첩보 영화. 딱히 궁금하지는 않았지만, 슬슬 안젤리나 졸리의 영화들도 건드릴 때가 된 것 같아서 시작. 위에 필모 중에서 몇몇은 이미 본 것이지만 조만간 차분한 마음으로 다시 볼 예정.

영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영화 <도그빌>, <윔블던>, <어벤져스>, 드라마 <완다비전>에 출연한 폴 베타니(Paul Bettany)도 나오는데. 조니 뎁과 함께 묶어 가정폭력 옹호와 마약 논란이 있었던 관계로 흐린 눈을 하면서 봤다.

그러니 내게 이 영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는 철저히 안젤리나 졸리를 위한 것. 처음부터 끝까지 안젤리나 졸리만 눈에 담았다.

진심으로 감탄이 절로 나올 만큼 아름다워서. 안젤리나 졸리의 영화가 아니라 영상 화보집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입고 나오는 것마다 잘 어울리는 건지. 액션 영화 속의 안젤리나 졸리만 보다가 우아한 안젤리나 졸리를 보니 눈이 번쩍 뜨임.

영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로튼토마토 영화 투어리스트 (The Tourist, 2010)

The scenery and the stars are undeniably beautiful, but they can’t make up for The Tourist‘s slow, muddled plot, or the lack of chemistry between Johnny Depp and Angelina Jolie. 

풍경과 별은 부인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지만 여행자의 느리고 복잡한 플롯이나 조니 뎁과 안젤리나 졸리 사이의 케미스트리 부족을 보상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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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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