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문화책 추천알고보니 총애받는 후궁이 아니었다 _ 솔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알고보니 총애받는 후궁이 아니었다 _ 솔길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솔김, 페퍼민트

알고보니 총애받는 후궁이 아니었다 _ 솔길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되었던 <알고보니 총애받는 후궁이 아니었다>라는 솔길 작가의 작품. 리디북스 기준 이 작품 외에도 <거래의 끝>이라는 작품이 있기는 하지만 이벤트로 구매하게 이 작품만 있음.

표지가 예뻐서 좋았음. 어느 일러스트 작가님의 작품인지는 몰라도 감탄이 절로 나왔음. 그림체와 분위기, 색감, 표현 방식 전부 너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1권만 슬그머니 보고서 남주가 누구인지도 혼란스럽고, 내용이 딱히 궁금하지 않아 바로 4권 후반부로 넘어가서 결말만 확인했다. 중간에 흐름을 모름에도 불구하고 딱히 의아할 정도는 아니었고, 나름대로 납득 가는 결말.

알고보니 총애받는 후궁이 아니었다 리디북스 정보
리디북스

아무런 계기도 전조도 없이 이세계의 후궁에 빙의했다.
공간이동을 가능하게 하는 모투스라는 신비한 광물이 존재하는 다른 세계에.
황제의 후궁이니 먹고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이 후궁은 악녀로 유명한 아르네 폰 에델하이트였다.
아르네의 일기장을 통해 아르네를 연기하며 어떻게든 모투스를 이용해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 하는데,
아르네를 대하는 주변 사람들의 태도가 수상하다.

아르네의 남편도, 아르네의 시녀도, 아르네의 하나밖에 없는 오라버니도.
심지어 이 육신의 옛 주인까지.

과연 나는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나는 정말 아무런 계기도 없이 이세계로 빙의하게 된 것일까?
내 주변사람들은 정말로 아르네를 보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나를 보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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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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