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파이브 피트 (Five Feet Apart, 2019) : 로맨스 영화 추천

파이브 피트 (Five Feet Apart, 2019) : 로맨스 영화 추천

파이브 피트 (Five Feet Apart, 2019)

영화 파이브 피트 (Five Feet Apart, 2019)
장르 : 로맨스, 멜로, 드라마 (116분)
감독 : 저스틴 발도니
출연 : 헤일리 루 리차드슨, 콜 스프로즈, 모이세스 아리아스, 킴벌리 허버트 그레고리, 클레어 폴라니롱 등

줄거리 : 접근 금지
허그 금지
키스 금지
이 로맨스 성공할 수 있을까?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 6피트 이하 접근해서도, 접촉도 해선 안되는 CF(낭포성 섬유증)를 가진 ‘스텔라’와 ‘윌’. 첫눈에 반한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한다.

그러나 갑자기 숨을 쉬지 못하는 ‘스텔라’.
‘윌’은 그녀를 살리기 위해 안전거리를 어기게 되는데…

영화 파이브 피트 공식 포스터

주인공인 ‘스텔라’와 ‘윌’이 앓고 있는 병인 낭포성 섬유증(CF) 환자들은 같은 병을 가진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언제나 서로 안전거리 6피트를 유지해야 한다.

첫눈에 반했지만 단 한 번의 포옹도, 키스도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귓속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가거나 만지는 것조차도 허용되지 않는 ‘스텔라’와 ‘윌’은 강렬한 끌림 속에 용기를 내어 서로에게 딱 1피트 다가가기로 한다. 하지만 여전히 좁힐 수 없는 둘 사이의 안전거리 5피트는 다가갈 수 없어 더욱 설레고 순수하게 느껴지는 특별한 사랑의 경험을 선사한다. 보통의 연인들에게 일상처럼 여겨지는 스킨십이 존재할 수 없는 독특한 로맨스 영화 <파이브 피트>.

낭포성 섬유증(CF)이란?

낭포성 섬유증(CF)은 주로 폐, 췌장,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 질환이다. 증상으로 기관지 내 점액 분비선에 끈적거리는 비정상적인 점액을 생성하며 이는 숨 쉬는 것을 매우 어렵게 한다. 또한, 세균을 번식시켜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과 소화를 방해하는 등 다른 합병증으로 이어진다. 특히, 낭포성 섬유증 환자들은 서로 치명적인 박테리아를 옮길 수 있기 때문에 6피트 이하로는 가까이 갈 수 없는 규칙을 지켜야만 한다. 낭포성 섬유증을 앓는 환자들은 매일 복잡한 치료 관리를 지속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심각한 경우, 폐 이식 수술까지 고려해야 하는 어려움을 가진다.

로튼토마토 영화 파이브 피트 (Five Feet Apart, 2019)

Elevated considerably by Haley Lu Richardson’s performance but bogged down by clichés, Five Feet Apart doesn’t tug at the heartstrings quite as deftly as it should.

Haley Lu Richardson의 연기에 의해 상당히 향상되었지만 진부한 표현으로 인해 수렁에 빠진 ​​Five Feet Apart는 마음의 끈을 예상만큼 능숙하게 잡아당기지 않습니다.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영화 ‘파이브 피트’ “안전거리가 필요한 사랑, 그들의 결말은? 헤일리 루 리차드슨, 콜 스프로즈 주연”
+영화 ‘파이브피트’ 속 주인공 스텔라가 앓는 ‘낭포성 섬유증’이란?
+미드나잇 선 (Midnight Sun, 2017) : 로맨스 영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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