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영화 체르노빌 다이어리 (Chernobyl Diaries, 2012) : 드라마 그거 아님

영화 체르노빌 다이어리 (Chernobyl Diaries, 2012) : 드라마 그거 아님

체르노빌 다이어리 (Chernobyl Diaries, 2012)

영화 체르노빌 다이어리 (Chernobyl Diaries, 2012)
장르 : 공포, 스릴러 (86분)
감독 : 브래들리 파커
출연 : 조나단 새도스키, 데빈 켈리, 올리비아 테일러 더들리, 나단 필립스, 제시 맥카트니 등

줄거리 : 유럽을 여행중인 크리스, 나탈리, 폴, 아만다에게 현지 가이드 유리는 아무나 할 수 없는, 전혀 새로운 여행을 해보는 것이 어떠냐며 체르노빌을 하루 방문해 볼 것을 권한다. 체르노빌은 사상 최악의 원자력 사고로 인해 당시 사람들이 살던 그대로 텅 비어있는 도시. 크리스는 뭔가 꺼림칙하지만 익스트림 관광에 흥분한 폴과 아만다의 등살에 결국 체르노빌을 가고 도시가 주는 특유의 분위기에 본인도 심취한다, 다시 돌아오려던 저녁. 갑자기 차가 시동에 걸리지 않고, 어디선가 그들을 지켜보는 시선이 느껴지는데… 전세계로부터 버려진 도시, 체르노빌 그 곳에 누군가가 있다!

영화 체르노빌 다이어리 공식 포스터

미국에서 제작된 신인 감독 브래들리 파커 감독의 호러 스릴러 영화로, 체르노빌 사건으로 인해 유령도시가 되어버린 프리피야트를 주 무대로 하여 이슈가 되었다.

미국인인 크리스와 여자친구 나탈리, 그리고 그들의 친구 아만다는 유럽 여행을 떠난다. 영국, 프랑스 등 여러 국가를 거쳐 우크라이나 키예프에 있는 크리스의 형 폴을 만난다. 크리스는 형에게 다음 목적지인 모스크바에 도착하면 나탈리에게 청혼하겠다고 털어놓고, 폴은 일행에게 모스크바로 가기 전 프리피야트를 둘러보는 ‘익스트림 투어’에 도전해 보자고 한다. 조심스런 성격인 크리스는 주저하지만, 폴의 설득에 나탈리와 아만다가 넘어가는 바람에 결국 익스트림 투어를 가기로 한다.

일행은 전 군인으로 추정되는 가이드 유리와 만나고, 같이 동행할 배낭여행 커플, 노르웨이에서 온 조와 호주에서 온 마이클과 만나게 된다. 유리는 일행을 우아즈 부한카에 태우고 프리피야트로 향한다.

로튼토마토 영화 체르노빌 다이어리 (Chernobyl Diaries, 2012)

Despite an interesting premise and spooky atmospherics, Chernobyl Diaries is mostly short on suspense and originality.

흥미로운 전제와 으스스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체르노빌 일기는 대부분 서스펜스와 독창성이 부족합니다.

<당신을 위한 플러스 알파>

+‘체르노빌 다이어리’, 공포는 무지에서 온다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원전사고 지역에서 벌어진 일들
+영화 오버로드(Overlord, 2018) : 제2차 세계대전, 나치를 배경으로 한 흥미진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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