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영화 맨 온 파이어 (Man on Fire, 2004) : 덴젤 워싱턴

영화 맨 온 파이어 (Man on Fire, 2004) : 덴젤 워싱턴

맨 온 파이어 (Man on Fire, 2004)

영화 맨 온 파이어 (Man on Fire, 2004)
장르 : 범죄, 액션 (147분)
감독 : 토니 스콧
출연 : 덴젤 워싱턴, 다코타 패닝, 마크 앤서니, 라다 미첼, 레이첼 티코틴 등

영화 맨 온 파이어 공식 포스터

줄거리 : 마침내 삶의 의미가 되어준 소녀, 세상 끝까지… 지켜주고 싶었다!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 암울한 과거로 인해 알코올에 의지하며 정처 없이 떠돌던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크리스토퍼 월켄 분)의 권유로 마지못해 멕시코 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게 된다.

삶의 빛이 되어준 9살짜리 소녀 피타와의 만남.
크리시가 맡은 임무는 멕시코인 사업가 사뮤엘(마크 앤서니 분)의 아홉 살짜리 딸 피타(다코타 패닝)를 보호하는 것. 세상을 향해 단단히 벽을 쌓고 살던 크리시에게, 이 무한한 호기심과 생기로 똘똘뭉친 소녀 피타는 닫혀 있던 그의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 준다. 처음엔 귀찮도록 질문을 해대는 소녀의 관심과 배려를 달가워하지 않던 크리시였지만, 점차 아이의 진심에 동화되고 결국 그는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웃음을 되찾는다.

지키고 싶었던 단 하나의 빛을 잃었다… 남은 것은 복수뿐!
하지만 피타를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 새 출발을 꿈꾸던 크리시의 희망은 오래가지 못한다. 어느날, 피타를 기다리던 크리시는 수상한 사내들이 몰려오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녀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하지만 결국 총격을 받고 쓰러진다. 치명적인 부상에서 가까스로 의식을 회복한 크리시에게 전해진 소식은 유괴된 피타가 결국은 살해당하고 말았다는 것. 피타를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과 이로 인해 절망과 분노가 극에 달한 크리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서라도 반드시 납치범들을 찾아내어 모조리 없애버리겠다고 다짐한다. 이제 이 고독한 보디가드는, 유괴를 둘러싼 멕시코의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그들 뒤에 숨겨진 진실들을 하나씩 밝혀내며 가장 잔인한 복수를 감행한다…

전직 미 해병대 포스리컨 장교 그리고 CIA 요원이자 알코올 중독자인 존 W. 크리시(덴젤 워싱턴 분)는 동료인 폴 레이번(크리스토퍼 워컨 분)의 소개로 아동 납치가 횡행하는 멕시코 시티에서 사무엘 라모스와 그 아내의 경호원으로 채용된다. 거의 인생을 포기한 크리시에게 경호 대상인 소녀 피타 라모스(다코타 패닝 분)는 크리시의 인생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크리시 역시 피타로 인해 변모하게 된다. 그러나 피타가 납치된다. 크리시는 납치 과정에서 치명적인 부상을 입지만 피타를 구하기 위해 누구든 죽일 준비가 되어있다.

  • 원작의 배경은 이탈리아로 악역은 이탈리아 마피아이다. 소녀의 아버지가 용인한, 돈을 위해 계획된 유괴라는 점은 똑같다. 원작에서는 소녀가 유괴되어 강간당하고 유괴범들의 실수로 질식사한다.
  • 1987년판은 스콧 글렌이 주연하였고 원작을 거의 그대로 반영했다.
  • 원작 소설에서의 크리시는 원래 프랑스 외인부대 소속이었으나 알제리 반란 사건으로 부대가 해산된 후에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용병 일을 하다가 베트남전에서 CIA 요원으로도 활동한 실전 경험이 풍부한 살인병기다.
  • 영화와 마찬가지로 원작 소설도 글자 그대로 피의 보복을 벌인다. 크리시는 총을 맞고 혼수상태에 빠져있다가 깨어나 문병 온 친구에게서 경호하던 소녀가 강간당하고 죽었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퇴원 후 전사로서의 전성기였던 때로 돌아가기 위해 스스로를 단련, 과거의 인맥을 총동원해 중무장하고 사투를 벌인 끝에 이탈리아를 장악한 거대 마피아 조직을 단신으로 끝장낸다.

덴젤 워싱턴(Denzel Washington)
영화 <영광의 깃발>, <필라델피아>, <다크엔젤>, <본 콜렉터>, <허리케인 카터>, <아웃 오브 타임>, <맨 온 파이어>, <아메리칸 갱스터>, <일라이>, <인스토퍼블>, <세이프 하우스>, <플라이트>, <더 이퀄라이저>, <매그니피센트 7>, <펜스>, <리틀 띵스>, <맥베스의 비극> 등

로튼토마토 영화 맨 온 파이어 (Man on Fire, 2004)

Man on Fire starts out well, but goes over the top in the violent second half.

맨 온 파이어는 처음에는 잘 시작했지만 폭력적인 후반부에 정상을 넘어섰습니다.
- 광고 -
푸숑
푸숑
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답글 남기기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

- 광고 -

인기 글

-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