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1986) : 스티븐 킹 원작

영화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1986) : 스티븐 킹 원작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1986)

영화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1986)
장르 : 어드벤처, 드라마 (89분)
감독 : 로브 라이너
출연 : 윌 휘튼, 리버 피닉스, 코리 펠드만, 제리 오코넬, 키퍼 서덜랜드 등

영화 스탠 바이 미 포스터

줄거리 : 작은 마을에 사는 소년 네 명이 시체를 찾아 떠나는 이틀간의 여행을 담고 있다. 제각각의 상처를 안고 살던 소년들은 그 여행을 통해 우정과 용기를 얻는다.

죽은 형의 그늘에 가려 사는 고디(윌 위턴), 알콜 중독자인 아버지에게 억눌려 사는 크리스(리버 피닉스), 2차대전의 영웅인 아버지를 존경하는 테디(코리 펠드만), 꼬마 벤(제리 오코넬)은 시체를 찾아 영웅이 되고자 한다. 이틀간의 여행과정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며 소년들은 정신적으로 성장하는데…

스티븐 킹의 “사계” 단편 모음집 중 가을편인 “시체(The Body)”를 기반으로 한 1986년 미국 영화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1986).

고디 라챈스(리처드 드레이퓨스 / 윌 휘튼)는 차 안에서 우연히 신문에 난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변호사에 대한 걸 알게 된다. 그리고 그 변호사는 바로 어릴적에 둘도 없던 추억을 나눈 친구 크리스(리버 피닉스). 오랜만에 듣어본 친구의 비참한 죽음을 애통하게 여기며 어릴 적인 1959년을 회상하며 영화는 시작한다.

시골 마을 캐슬록에 살던 주인공과 친구들은 각자 어두운 집안 사정, 자신들을 괴롭히는 동네 깡패 에이스(키퍼 서덜랜드) 일당에 대한 공포로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을 근처에서 실종사고가 벌어지고 사고 피해자 레이 브로워는 죽은 걸로 파악됐으나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

시체를 찾으면 관심을 모으게 되고 알려지게 된다고 여기는 아이들 4명이 며칠 동안 시체를 찾으러 가며 벌어지는 온갖 소동과 추억을 담고 있다.

모든 추억 회상을 끝마친 고디는 어른이 된 현실로 돌아온다. 신문에 의하면 술집에서 벌어진 이 살인사건은 변호사인 크리스 챔버스가 도통 모르는 사람들의 싸움을 말리다가 엉겁결에 휘말려 살해당하고 만 거였다. 우리가 어릴적에도 우리가 싸우면 늘 크리스는 우리 싸움을 말리더니만… 이 녀석은 커서도… 이렇게 안타까워하면서 집으로 들어와 아이들과 야구를 한다. 벤 E. 킹이 부르는 노래와 같이 영화는 이렇게 끝난다.

로튼토마토 영화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1986)

Stand By Me is a wise, nostalgic movie with a weird streak that captures both Stephen King’s voice and the trials of growing up.

Stand By Me는 스티븐 킹의 목소리와 성장기의 시련을 모두 포착하는 기묘한 행진이 있는 현명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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