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이퀄스 (Equals, 2015) : 크리스틴 스튜어트, 니콜라스 홀트

영화 이퀄스 (Equals, 2015) : 크리스틴 스튜어트, 니콜라스 홀트

이퀄스 (Equals, 2015)

영화 이퀄스 (Equals, 2015)
장르 : SF, 드라마, 로맨스, 멜로 (102분)
감독 : 드레이크 도레무스
출연 : 드레이크 도레무스, 니콜라스 홀트, 가이 피어스, 재키 위버, 수현 등

영화 이퀄스 포스터

줄거리 : 당신도 느껴지나요?

모든 감정이 통제되고, 사랑만이 유일한 범죄가 된 감정통제구역. 어느 날 동료의 죽음을 목격한 사일러스(니콜라스 홀트)는 현장에서 니아(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미묘한 표정 변화를 보고 그녀가 감정보균자임을 알게 된다.

이 감정을 기억해

니아를 관찰하던 사일러스는 생전 처음으로 낯선 감정을 느끼고 감정 억제 치료를 받지만, 니아를 향한 마음은 점점 커져만 간다.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끼게 된 사일러스와 니아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나누지만 뜻하지 않은 위기에 처한다. 결국 두 사람은 사랑을 지키기 위한 탈출을 결심하는데…

KEYWORDS

이퀄 –
 감정을 제거하고 지적으로 평준화된 모든 인간
SOS (Switched-on-Syndrome) – 감정통제 오류 증상. 감정이 억제되었던 유전자가 깨어나면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증상을 말함
결함인 – SOS 증상을 겪는 인간. 감정 발달로 인해 노동성과 생산성을 해치는 인간을 지칭함
선진국(감정통제구역) – 이퀄들이 사는 구역
반도국 – 결함인들이 사는 구역
안전부 – 결함인들을 색출하고 격리시키는 일을 담당하는 통제 기관
치료 감호소 – 선진국에서 결함인으로 분류된 인간들이 격리되는 기관. 치료 감호소에 수용될 경우 일상 생활이 불가능함

로튼토마토

Equals is a treat for the eyes, but its futuristic aesthetic isn’t enough to make up for its plodding pace and aimlessly derivative story.

Equals는 눈을 즐겁게 하지만 미래 지향적인 미학으로는 느린 속도와 목적 없이 파생된 이야기를 만회하기에 충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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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순이 푸숑🥕 영화, 음악, 그리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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