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영화관영화 베니싱 (Vanishing on 7th Street, 2010) : 세상이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영화 베니싱 (Vanishing on 7th Street, 2010) : 세상이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베니싱 (Vanishing on 7th Street, 2010)

영화 베니싱 (Vanishing on 7th Street, 2010)
장르 : 공포, 미스터리 (100분)
감독 : 브래드 앤더슨
출연 : 탠디 뉴튼, 헤이든 크리스텐슨, 존 레귀자모, 테일러 그루두이스, 조단 트로빌리온 등

영화 베니싱 포스터

줄거리 : 어느 날, 당신이 알고 있던 세상이 어둠 속으로 사라졌다!
대정전이 있던 다음 날, 평소와 다름없이 아침 출근길에 나선 TV 리포터 루크(헤이든 크리스텐슨)는 거리 곳곳에 허물처럼 벗겨진 옷가지, 주인 없이 나뒹굴고 있는 자동차들까지, 도시 전체의 인적이 흔적도 없이 사라져버린 것을 발견한다. 급히 방송국에 간 루크는 어둠이 덮쳐 사람들을 순식간에 사라지게 하는 충격적인 영상을 보게 되고 그에게 다가오는 정체불명의 어둠을 피해 도망치기 시작하는데….

해조차 뜨지 않는 암흑의 도시
사라지고 싶지 않다면 반드시 빛을 소지할 것!
72시간 후, 그는 암흑으로 뒤덮인 도시에서 자가발전으로 유일하게 빛을 내는 7번가 술집을 찾아내고, 그 곳에서 다른 생존자들과 만나게 된다. 영사기사 폴 (존 레귀자모), 물리치료사 로즈마리 (텐디 뉴튼), 술집 주인의 아들인 제임스, 이들의 공통점은 대정전 당시 그들을 지켜주던 빛이 있었다는 것! 이제 남아 있는 빛도 점점 꺼져가는 최악의 상황! 이들은 어둠의 위협 속에서 도시를 무사히 빠져나갈 수 있을 것인가?

영화 베니싱 (Vanishing on 7th Street, 2010).

 “내 1시간 30분이 어둠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드립이 난무했다는 말을 듣고 시작한 영화. 기대 없이 시작해서 그런지 바로 전에 본 <이퀄스 (Equals, 2015)> 보다 훨씬 괜찮게 봤다. 이퀄스는 내용과 소재에 비해 너무 지루했음.

로튼토마토

The movie plays like an Off-Broadway theatrical production still going through rehearsals, the cast and crew trying to wring the kinks out of the material in lieu of opening night.

이 영화는 여전히 리허설을 거치는 오프 브로드웨이 연극 프로덕션처럼 진행되며, 배우와 스태프는 오프닝 밤 대신 재료에서 꼬임을 짜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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